일단 나는 16살이고 우리언니는19살임
나는 약간 공부하는스타일이고 언니는노는스타일인데 그런 담배피고 술먹고이런게아니라 게임중독자임
대충언니랑주말에 둘만같이지내는데 아침11시?쯤일어나서 다음날 새벽6시까지함(아침일찍 독서실가는날 봄)
또우리집은 겁나가난한데 여자3이서200으로 살음 학원비에 학교비에해서 이모들한테 돈빌리면서 살음
언니가 컴퓨터 쓸때잇다고 사달라고 해서 엄마가 좋운 컴퓨터로 하나사줌 그걸로 게임함 또 언니가 그림그리는데 미술학원다니고싶다고해서 학원을보내줌 그 학원에 달에65만원짜리 그유명한 입시미술 학원임. 그런데 그비싼 학원에 보내달라해놓고 안감 당연히 엄마가 빡침 그래서 뭐라할때마다 거짓말에 거짓말 연속
그리고 항상 자기화날때 나한테 폭언 폭행함....
안방에 티비 컼퓨터다잇음 내가먼저 학원끝나고 저녁을 안방에서 먹으면서 티비를 보는데 그다음에 언니가들어옴 오자마자 컴퓨터 키고 게임하는데 시끄러워서 아언니 나티비보는데 소리좀 줄여 햇더니 나보고 쓰레기년아 나가서쳐봐 이랫는데 솔직히 화나도 가만히앉아서 안방에티비가잇는데 어디서 봐 이랫더니 말대꾸하냐고 조카맞음 머리채잡고 안방에서 조카 밟음..... 이건바로 한시간 전일임
언니가 아침부터 일어나서 컴퓨터햇는데 대충1시부터 엄마가 머리감으라고햇음 근데 언니가 어 이거끝나고 해서 엄마는 기다림 30분후에 머리감으라고 햇더니 또 이거 끝나고한다고 이럼 그렇게 3시간이 지남 엄마가 빡쳐서 니 오분안에 컴퓨터안끄면 엄마가 끝나고햇더니 언니가 뭐래 지만잘난어 이럼 엄마가 빡돌아서 컴퓨터 강제로끔 그랫더니 엄마 조카밀면서 멱살잡고 시발 너만잘낫지아주 이러고 너만보면 짜증나니깐 나가 이러면서 엄마겁나 세게 밀침 그래서 그때 내가 옆에잇엇는데 너무 화나서 아 뭐하는데 이러고 작작해 이랫더니 시발 너도 나가이럼...이게 19살먹은 딸로서 제대로된 일인지... 나한테 폭언폭행은 상관 없는데 엄마한테그런는건 진짜 패륜아같아서 그럼...
쓰는내내 너무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