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의 만남..2번의 이별을..겪었습니다..
서로의 의견이 안맞았던 이유가 주 이유 였습니다..
현재 이별 열흘 되었습니다..
이별의 주된 원인은 저 였고 2번다 제가 이별 을 고했습니다..진짜 나쁜놈이죠...이별 하루전에도 헤어지자하고 겨우 전 상황으로 돌아왔는데 그다음날 또 똑같은 이유로 싸워서 결국 이 지경이 되었네요.
열흘의 기간동안 하루 하루 반성 하며 일기같은 반성문을 쓰고 있습니다..저의 나쁜 버릇도 고치기 위해 주변 사람 들에게 도와 달라고 해서 이별 후 부터 조금씩 고치고 있구요..
2~3주되는 시점에 지금 까지 쓴 편지를 들고 전화후 찾아가고보자 합니다.. 보기 싫다고 하면 그동안 쓴 편지라도 두고 오려구요.. 만날땐 항상 게임 때문에 속 섞여서 열받았는데... 헤어지고 나니 많이 소중한 사람에 대해서 그렇게 대했는지 모르겠네요... 많은 반성 합니다..
이번에 안되면 포기해야죠.. 이별 첫날에도 제가 헤어지자하고 울고불고 잡고..미련하네요 저도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