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 장난하냐
내가 중2병걸린나이지만 약빨고 적어본다
할짓이없으셔서 역사를 다시쓰십니까
그깟몇명 찬성했다고 바로패스에요?
헌법은 장식임?
국민이싫다는데 왜 듣지를않는거지:;
지가 살아있는것도 그자리까지 올라갈수있었던것도 다 그분들 덕분인데 무슨 권리로 그런다는거야
나는 진심 역사책나오면 때려칠꺼야
점수가중요해?우리이거배우는거 넘어가잖아?
우리후세들 어떻게할꺼야..
유관순열사님 김구선생님...그런분들을 어떻게알겠어..
나라가 개판이되고있어..@@
뼈저리게느끼고있고 나는 3년을 이나라가버틸지가 궁금해 .. 거짓말 1도않고 길지도 않은 이글을쓰며 울지만 안타까움과 부끄러움이북받쳐 흐르는 눈물이지 저 미친 교과서를 수용해서 흐르는 눈물은 아니야
나는 별로 산다는것에 큰의미도 두지않았고 오래살고싶은것도 아니야 그치만 이런세상에서는 살고싶지않아
대한민국 전국민이 어쩔수없이 저 교과서를 수용해도
나혼자만이남더라도
그래도 혼자서라도 반대기를 들고싶어
동해표기관련일도 정부는잠잠했지만 미국에살고있던 한인분들은 잠잠하지않으셨지 전부 끈기있게 들고일어나셨어 물론 내년이 고비겠지 설마 내년에도 정부가무시하겠어..
튼 그래서 나도 끈기있게 반대하겠어
세상에는 다양한방법으로 독재할수가있다는것을 깨달았고
난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의 후손, 먹칠을하고싶지는 않아
이글을읽는사람은몇안되겠지 제대로정리도 안되어있고
그렇지만 이글을 읽었다면 조금이라도 마음에 미동이있었다면 서명운동이든 뭐든 참여해주었으면해
난 우리후세들이 참한역사를 배우길바라지 잘못된역사를 배우고싶게하고싶진않거든
정책이 시행되기까지 아직남았어
제발 난..제발 저 정책이라고부르기에도 수치스러운 저걸 폐지했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