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래 사람을 잘 안보는것도있지만
그래서 오해받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그대를 보고도 피한이유는 그냥 그대 앞에만 서면 눈을 마주치기는 커녕 자꾸 도망가게되요.
많이 좋아했나봐요. 엄청 많이
그런 감정 처음 느껴보나봐요 그래서 부끄러웠나봐요 ........그리고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서 그래서 그랬나봐요,
미안해요.정말 미안하다는 말 하고싶었는데... 이제와서 하는게 참 바보같고 멍청하고
후회스러워요.
저에게 사랑이라는 감정 느끼게 해준 그대..
너무 감사합니다. 아마 저에게 첫사랑일꺼에요 .
이 멍청하고 바보같은 저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그래도 그대와 아르바이트하면서 함께이야기 나누었던 그 추억 잊지않을꺼에요.
행복했어요, 그대웃음소리도..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자꾸 생각나는거보면 보고싶고 왜 자꾸 울게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나 기도할게요 ,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이제 떠나보낼려구요.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많이 많이 지나면 잊혀지겠죠?
이제 정리하고 떠나보내겠습니다. 안녕..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