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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오빠들 동생분들.. 이런경우는 어떻게해야하나요

미치겠네요 |2015.10.27 02:13
조회 113 |추천 0
27 여자입니다.
헤어진지 꼬박2주가 되었네요
헤어졌다고 하기엔 뭐한게..
싸우고 잠수를탔네요 남자가..

3일동안 미안하다 별별 카톡을보내봤지만
읽씹하는거보면 그냥 헤어진거맞죠?

그냥 포기해야하는거맞죠??..
첨이라서 제발 알려주세요..
미칠거같네요.. 더 싫은건 제가지금껏
온맘다해 사랑한 남자가.. 자기가 화나고
놓고싶다고해서 잠수라는 쓰레기같은 방법을택한..
그런 비겁한 남자임이 제일 싫고 아프네요..

정말 너무아프네요..

그러면서 카톡 프사나 상메는
왜자꾸 바꾸는지.. 참고로 남자는 39 띠동갑
나이 먹을만큼 먹은 남잔데..

진짜.. 차라리
헤어지자고 말이라도해주면 메달리거나,
포기하고 잊으려고 노력이라도 하겠건만..
후..

언니오빠동생님들.. 저같은경우있다면 제발..
조언이나 저 정신차리게 동생 이라생각하시고..
따끔하게 혼좀 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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