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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1207 |2015.10.27 15:43
조회 641 |추천 3
아픔은 시간이 지나 기다림으로 바뀌었고

영화같은 우연을 소망하게 되었다.

반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보고싶고 사랑한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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