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남 입니다 처음 만났을때부터 제가 엄청 좋아해서 정말 전 제가 할수있는 선에서 다 퍼줬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 정말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이 끝날때까지 몇시간을 기다려 보기도 했구요 피곤해도 당연히 사랑하니까 보러가고 싶어서 한 걸음에 달려가기도 했구요..
170일 정도를 사겼는데 150 일 정도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 시점이 지나고 부터는 사랑하는 감정이 많이 식었나 봅니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말을 해도 답을 해주지는 않고 건너 띄고 다른말을 한다거나 제가 다른 말을 먼저 하기전엔 대답을 하지 않더라구요..
어떻게든 대화로 풀어보려고 했지만 지금 너무 힘들다 만나는것도 힘들다.. 시간을 가지고 해결해 볼려했지만 이게 독이 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잘해준게 독이 된건가 싶기도 하고..
절대로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이런 상황 까지 오다보니 결국에는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네요.. 전 아직 그 친구한테 줄려했던 사랑도 많이 남아있었는데 그 친구가 제 사랑을 느끼지 못할까봐 말해버렸습니다..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