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름은 블옹이에요~ 왜 블옹이냐구요?
블랙 야옹의 줄임말이죠~ 온통 까맣거든요 (-_-)ㅋ
우리 아빠에요^^ 틈만나면 자요...풀밭에서도 자고...
시원한 그늘에서도 자고...... 아빠 이름은 혜미에요! 남자인데 할머니가 혜미라고 이름지어 주셨어요. 그래도 불만없이 잘 자요~ ㅋㅋ
애는 제 단짝친구 버즈에요~ 원래는 겁쟁이였는데 , 이름이 안좋다며 버즈로 바껏어요^^
할일 없을땐 주로 버즈랑 저랑 같이 다녀요~
때론 같은곳을 바라 보기도 하죠!
어느날 블옹이 이녀석이 땅에 머리박고 있길래 , 어디 아픈가 하고 다가가는데~
우왕!!!!!!!!!! 놀랬죠? 헐~ 뭐냐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독사진 투척 ^^v
우리시골 앞마당 사진이에여~
아직 소개못한 반반이하고, 버즈 동생과 이웃집 냥이도 있는데 반응 괜찮으면 2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