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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옹이네2탄

시골냥이아빠 |2015.10.29 18:50
조회 17,765 |추천 143

안녕하세요^^ 블옹이네 입니다. 어제에 이어  바로 2탄 갑니다.

오늘도 아빠 혜미는 졸린가 보네요~ 

 

 

 

가면서도 눈을 감고 가는듯 요즘 많이 피곤한가봐요~ ㅋ 

 

 

 

간신히 눈을 뜨고 어디론가 가고 있네요^^ 

 

 

 

아빠 혜미가 버즈와 함께 블옹이를 지나쳐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  

 

 

 

근데 갑자기 블옹이가 ,  아빠 혜미의 ??  무엇을 보았나요??     뭐지?

 

 

 

헉!!!!!!     뭐지??????? (-_-;)

뭘 보았는지 블옹이는 충격 받았나봐요!!!!!! 

 

 

 

아우~ 이상해!!! 완전 이상해!!!!   

뭘 봤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반반이에요^^  처음엔  이름을 바둑이라고 지었는데 , 바둑이 이름은 강아지가 많이 쓴다며나는 강아지가 아니라며 항의하자, 할머니가 반반이라고 개명해 주었어요.

 

 

 

 

 그래서 반반이는 할머니를 무척 좋아합니다.

 

 

 

 

 할머니일에 방해 안되게 슬적 옆으로 피해주는 센스도 있어요^^

 

 

 

반반이와 블옹이도 친하답니다. 어디서 뭘했는지 둘다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쓰고 왔네요 ㅋㅋ 

 

 

 

왠일인지  블옹이가 반반이에게 살짝 윙크해 주네요^^ 

 

 

 

 

반반아 ! 내 윙크 잘 받았냥?  우리 서로 친하게 지내자!!! 

 

 

 

이 모습을 본 버즈가 질투가 나는 모양 입니다^^ 

 

 

 

갑자기 고개를 떨구네요......... 

 

 

 

블옹이에게 마음을 빼앗긴것 같은 버즈는 , 동생 꽁이에게 갑니다..

꽁이야!  나 힘들어 ㅠㅠ  

 

 

 

 

버즈는 꽁이에게 위안을 받고 싶은가 봅니다 ^^ ㅋㅋ

 

시골냥이들의 소소한 스토리로 1탄,2탄 준비해 봤는데 ......ㅋㅋ   

 

더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되네요^^

 

 

 

집 마당에 핀 이름 모를 들꽃인데 예뻐서 1장 올렸어요^^ 

 

 

 가을 추수가 끝나고 넓은 벌판을 바라보니~ 가슴도 뻥 뚫리는 기분 드네요^^

 

이어지는 판 (총 2개)

  1. 1회 블옹이네
  2. 2회 블옹이네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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