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제가 올린 글을 읽고 댓글에 많은 조언들과 제가 글을 쓴 부분에서 주제에 벗어난 글, 잘못된 행동부분에 대해서 충고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ㅠㅠㅠㅠ
지금은 옆집분들이 현재 쓰레기봉투는 더이상 복도에 내놓지는 않고 있습니다.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해결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 쓰레기 봉투랑 층간소음에 대해서 옆집분들이 이사오시고 난 이후 계속 층간소음과 쓰레기 봉투를 복도에 내놓으시는 행동을 하셨는데 그 동안 참고 참아서 말씀드린 부분이 몇일전과 그 전에 시험기간 때 옆집분들에게 한번가서 말씀 드렸을뿐이였습니다.
참고로 층간소음은 새벽 2~3시까지 계속 울렸기 때문에 옆집분들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글을 쓸 때 제대로 어떠한 상황이였는지 적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ㅠㅠ
댓글에서 많은 글들을 읽고서 제가 겪은 일보다 심각하신 분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이 일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는지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ㅠㅠㅠㅠ
제 일에 대해서 많은 충고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ㅠㅠㅠㅠ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기를 바라면서 감기 조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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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하게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 여성입니다
올해 저희집 옆집에 살고 계시는 분이 이사가시고 새로 이사오신 이웃가족분들이 있습니다
그 가족은 아저씨,아줌마,그리고 아이들 3남매와 함께 오셨더군요
처음에는 이사오셔서 아직 집에 적응을 잘 못하셨으니깐 이해를 해드렸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층간소음과 더불어 아파트 복도에 업소용 쓰레기봉투를 내놓으시면서 거의 한달동안 방치하다시피 하시다가 버리시고 또다시 복도에 쓰레기봉투를 내놓으시는 모습에 참을 수 없어서 처음에는 아이들이 너무 소리지르고 계속 새벽늦게까지 집안에서 뛰길래 찾아가서 공손하게 예의차리면서 조금 조용히 해주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뿐 계속해서 말씀드려도 아이들은 복도나 집안에서 뛰어다니다니면서 고성방가를 지르는 모습에 참을 수 없어서 또다시 찾아갔어요
그랬더니 째려보면서 니가 나이가 나보다 어리면서 그런말을해 하는 표정과 더불어 알겠습니다라고만 말씀하시고 전혀 개선을 안하시더군요ㅠㅠㅠㅠ
그리고 쓰레기봉투는 추석때도 계속 복도에서 안치우시고 하시는 모습이 보이시길래 저희 엄마께서도 아침에 매일 문을 두드리고 했지만 대응도 안하시다가 저희 엄마께서 복도에서 내려가시는 발소리를 들리니깐 그제서야 복도에 나와서 자기 갈 길만 가겠다는 모습으로 가시는 것입니다
그 모습에 화가나서 참다참다 폭발해서 오늘 저녁에 복도에 제가 일부러 기다렸다가 쓰레기 좀 치워라고 이웃분들도 화가났다면서 말씀드리고 어이없다고 말씀드렸더니 너 몇살이나며라고 말씀하시면서 자기집 아이가 아팠다고 말씀하시는데 아이가 아프지도 않았는데 아팠다는 말씀에 참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면 10월초에는 문을 두드렸는데 안나오셨나고 말씀드렸더니 아무도 없었다면서 거짓말을 하시는데 정말 어이가 없고 저에게 마구 눈빛을 째려보시면서 말씀을 쏘아붙이기 시작하셨던거에요
그래서 제가 본인은 다른 이웃들은 생각안하시냐고 예의가 없으신거 아니냐고 하니깐 아무말도 못하시고 쓰레기를 치우시면서 문을 쾅 닫으시더라구요
정말 짜쯩이 치밀어 오르면서 화가 마구마구 폭발이 되었습니다
정말 이 이웃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지금도 그 한소리를 했다고 애들한테 마구 뛰어도 된다면서 저희집에 들리도록 얘들을 마구 뛰시는데 참 가관이라는 생각이 마구 들고 있어요
이 이웃집에 대해서 정말 경찰에 신고를 해야하는지 계속 이렇게 참으면서 살아야되는지 저희집안에서 고민이 참으로 많이 되고있어요
제발 이런 이웃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경비실이 없는 집이구요
아파트이기는 하지만 30년이 넘은 집입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목소리에도 다 들리는 방음이 안되는 집이에요ㅠㅠㅠㅠ
거기다 그 이웃분들은 집에 빚이 있으신지 신용때문에 매일 싸우시는 집이면서 아이들은 어른들이 싸우는데 눈치없이 계속 뛰고 떠드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