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상하이로 출국하던 태티서
근데 공항에서 태연이 진짜 기분 캡짱이었나봄
자꾸 귀여운 모습 포착됨
처음에는 이렇게 귀엽고 청순한 표정으로
겉옷 슬며시 입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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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러고 피식피식 웃었음 ㅠㅠ
진짜 너무 러블리의 극치를 달렸음
그리고 이게 진짜 최고였는데 ㅋㅋㅋㅋ
시크터지는 롱부츠 멋지게 신고나서
팬들안볼때 살~짝 장난치는 우리 깝태연
그리고 다시 꼬맹이 리더로 돌아와서
소시 리더 포스 제대로 풍겨주는 너란여자의 매력은 어디까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