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너무 주제넘음. 저건 할 소리가 아닌데... 님이 으쌰으쌰한 분위기를 자기만 즐겼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나? 직장의 기본 목적은 일을 하는 것이지 가족이나 친구를 만드는게 아닌데... 직장에서 가족처럼 소중한 사람, 친구등을 만들지 말란느 법은 없지만 그게 주 목적이 되어서는 안돼지. 저 글 주인공이 일을 못하는 사람은 아닐것 같은데 (만약 일을 못하는 사람이었다면 저런 주제 넘는 말도 하는 팀장이 일못한다는 말을 못할리가 없으니까) 일만 잘하면 되는거지 왜 저렇게 오지랖을? 저렇게 최후통첩식으로 문자 날리기전에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약간의 언질이라도 좀 줘봤나? 성격이 이래이래 안 맞으니 조금만 서로 노력하자든가 그런 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