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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ㅇㅇ |2015.10.31 20:55
조회 86 |추천 0
얼마됬는지는 잘모르겠고 어느순간부터 좋아졌어.
하루종일 니생각이고 지금도 니생각이야.
혹시나 니가 날보면 놀라서 눈피하고 항상 몰래 훔쳐보고 니가 다른 여자랑 말하면 질투나고 노래들으면 니가떠오르고 자기전에도 떠오르고 너랑 연애하는상상도하고 그냥 매일 신경쓰여 짜증나게 니맘은 모르겠는데 이럴수록 내가 더 초라해지는 것같아. 너에비해 난 너무초라해. 널 너무 많이좋아해서그런걸까 니가 날좋아한다는 확신이없어서 그런걸까. 너랑 사귈 가능성이 적다는거알아 현실을안다고 나도 바보같이 다가갈용기도없고 계속 먼발치에서 나마 널 바라볼것같고 이 지긋지긋한 짝사랑 끝내고싶다 너 신경안쓰고싶고 너의 사소한행동과 말에 설레이고싶지않아 어떻게해야지 널 잊고 평소처럼 행동할수있을까 너무힘들다. 포기하고싶은데 방법을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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