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폭력 때문에 고민입니다. 33세 동갑 여친인데요, 맘에 안들면 막 때리고 깨물고, 근데 해어지자고 하면 무릎꿇고 빕니다. 그리고 몸정 때문에 또 용서하게 되고..
그런데 이제 저도 진지하게 결혼할 사람을 만나야하는데 이 사람이랑은 절대 결혼 못할것 같습니다. 집안 망신임
그리고 지금까지 맞았단거 복수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만약 카메라를 설치해서 제가 맞고 있다가 정당방위로 패는 걸 찍으면 전 완전 무죄인거죠? 맞나요?
진짜 제 자신을 잘 다스려서 지금까지 맞은 만큼만 갚아주려고 합니다. 이성잃으면 정말 이빨 다 뽑아버릴것 같아서요. 다시는 아무도 못깨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