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친정엄마 두분다 형편 비슷하시고 나이도 비슷하십니다.
하지만 다른게 있어습니다. 계산문제요....
예를들어 다같이 식사하기위해 마트나 식당에 가서 계산을 하려고하면 시어머니는 당연히 우리가 낸다고 생각하시고 지갑안꺼내시고 친정엄마는 우리가 계산하기도전에 카드 꺼내서 계산먼저 하고 오십니다.
원래 신경안썼는데 지내다 보니 눈에 들어와서 이제는 식사할때마다 또. 시어머니는 계산안하시겠지 생각고 역시 마찬가지로 계산안하시구요...
저희 아기 백일때도 내복두벌 친정은 돈20만원.
내복주신것도 감사하지만 출산하고 내복만 몇벌사주셨지.... 다른건 일절없으셨어요..
혹시 다른분도 이런 경우 계신가요??
어떻게 여우같이 행동하죠??? 작다면 작지만 스트레스 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