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아빠 엄마 누나둘 그리고 나 할머니
6명이서 살고 있었어 아빠랑엄마랑 사이는안좋아서
아빠는혼자 나가살았고 그런난 어릴때 아빠랑 있었
던 시간이 매우 많이 적은거 같아 할머니는 항상
우리를 혼낼때 아빠가 혼내줄꺼먀 아빠한테 맞는다.
라고 말하셨고 아빠는 공포의대상이였어 그런난
아빠를 너무 어려워 했고 아빠는 그런나를 별로 좋아
하시지않았어 가끔집에올때마다 항상 소리지르고
때리고 밖에안했으니까 난그런 아빠가 너무싫었고
무서웠어 가끔 아빠랑엄마랑싸우고 할머니랑엄마랑
싸우고 콩가루집안이였지 그러다 이사를가게되었고
그집에가고 몇달후 할머니는 돌아가셨어 항상 내편
이였던 할머니가없으니 누나랑 엄마는 맨날 나를 욕
하고 비하하고 때리고 그런 가족이 너무싫고 엄마가
아닌 엄마같아서 가족들한테 욕하기시작했어 그리고
이사를왔고 계속해서 엄마랑누나는 나를 욕했어
그런 난 점점 내 자신을 깍아내리고 심지어 사람들이
무섭게느껴져 날욕하겠지? 날 싫어하겠지? 라고
생각하며 일부러 돌아가고 숨고 그런 내자신이 너무
한심했고 내가 이리 된건 저 가족들때문이야 항상
내탓 내잘못 이라하며 욕하고 돈줄때만 아들거리는
저 역겨운년 오늘도 나보고 나가죽으래 누나들도
너만 없으면 이집은조용하대 그래서 난 생각했어
20살이될동안 진정한 친구하나도없고 잘난거도 없
고 가족들마저 나를욕하고 미워하는데 내가 왜 이땅
을밟고 숨을쉬며 살고있을까? 그래서 난 못해본거
다해보고 모든걸 내려놓고 눈감고 싶어. 이번에
유럽여행 가기로 했어~! 내꿈이자 목표였거든
난 여행가서 여행을즐기다 거기서 눈감을려고
괜히 병.신같이 이런데 글싸질르지?라고 할수도 있
지만 난 어디에이야기 할곳도 받아줄곳도없어서
이런데 써봐 날미워한사람도있지만 날좋아해준
소수의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아름다우면서 차가운
이 세상에서 난 사라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