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평소 핸드폰 게임이든 어플이든 핸드폰에만 매달려있는 사람입니다.
그놈의 폰 때문에 싸운적도 여러번 있엇구요...
반대로 저는 폰이나 컴퓨터에 크게 관심이 없는 스타일이라 남편이 뭘 하든 그냥 잘 알지 못합니다.
얼마전 남편 폰을 보다가 정말 야한 대화내용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무슨 다른사람들의 대화내용을 스샷으로 보는줄 알았는데 진짜 채팅어플로 했던 내용들이네요~!!
지금당장 만나고 싶다. xx만지고 싶다 뭐 이런내용들이였습니다!
지금 전 충격으로 어떻게 했음 좋을지 모르겟습니다.
따지고 묻자니 증거 지우고 딴소리 할꺼 같고 모른척 하자니 미치겟군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어플 이름을 달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