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타가 나도 이해해 주세요 ㅠ
저흰 3개월 사귀고 헤어진지 3일 째 되는 데요
저랑 여자 둘다 첫연애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여자가 말하길 3개월간 너무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많이 생각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너의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부담 스러워
3개월간 같이 있는동안 몇번이고 사귈까 헤어질까를 생각했어 이런 생각 이 드는 상태로 너를 만나면 이건 너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
절데 너가 나쁜게 아냐 우리가 사랑하는 방식 우리의 스타일이 다를뿐 이야 너에게는 분명 좋은여자가 있을꺼야.
이말을 듣고 저는 바뀌겠다고 말한데로 다 바뀌고 노력 하겠다고 사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너의 있는 그모습 그대로를 못 받아준 내가 나쁜거야 넌 나쁜거 하나도없어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
이렇게 끝났구요 어제 친구가 문자로 다시 시작해볼 마음 없냐고 저 도와주는셈 보내줬거든요
하지만 위와 같은 답으로 여자는
내가 내린 결론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아.
이렇게 오더군요
포기 해야할까요 ?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입니다
처음 사귀고 처음 헤어진건데 뭔가 공부도 안돼고 미치겠습니다
아! 같은 대학 이구요 1주일에 한번은 꼭 봅니다 그아이 얼굴
저가 잘해주고 싶은마음 지켜주고싶은마음 이 여자를 부담가지게 했나봐요 잘못된점 알고 반성하고있고 바뀔려고 하나하나 노력하고있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