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이별한지 7개월 되었습니다
군제대후 복학하여 만나게 되었고 그렇게 3년을 만났습니다 연애한번 제대로 해본적 없는 저에겐 첫사랑이나 다름없죠 그러다 올 봄에 헤어지게 되었어요 사귀는 동안 큰 다툼한번이 없던 저희. 언제부턴가 서서히 사이가 멀어지더군요 그런 저희는 이별도 쿨하게 했죠 저는 아무렇지 않을줄 알았는데 추억이라던지...못해주었던거...꿈에 찾아오기도 합니다 근데 저는 붙잡지 않으려고해요 그녀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서 말이죠
제 첫사랑... 평생 가슴에 묻고 살아가려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