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저랑 2살 차이가 나요. 말을 튼지는 얼마되지 않았는데 부를때 어떻게 불러야할까요? 지금은 이름을 서로 부르진 않고 존댓말로 대화하는 수준입니다.
누나라고 부르면 영영 진지한 관계로 가기 힘들 것 같고 그렇다고 반말을 하자니 개념없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서요.......
조언을 들은 바에 따르면 '선배'(같은 대학 다른 과임)라고 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ㅜㅜㅜㅜㅜㅜ
여기가 제일 활성화되있는 것 같아서요. 꼭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