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옆에 그사람과 함께말이야..
한때는 널 미치도록 원망했던날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냥 행복하길 바라고있어
행복하길바란다
널사랑했던건 진심이었어
평생에있어서 그런 감정 처음 느껴보았으니까
그건내옆에있는사람에게도 느끼지못한감정이었어
너도 한때는 나를 향한 감정이 진심이었다면 좋겠다
너하고 그사람 볼때마다 나 사실 심장 한구석이 진짜 찢어지는거같아 그래서 너무 힘든데 진짜 눈물 나는데 참아보려고 노력해보려고... 그래서 널 기억에서 지워보려고.... 매일 기도해
난 언제쯤 너라는 사람에게서 벗어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