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알바비 때문에 질문드려요
지금 알바지를 못받는건 아니지만 처음부터 말씀드리면 처음 헬스장알바인데 처음엔 엘스장이 어렵다는 애길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고 이틀째 그제서야 얘길하는겁니다.
전에 분위기가 너무 않좋아서 본인이 정리를 하고자 왔다고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헬스장이 점점 망해가는 것이 와닿기 시작했습니다. 세탁업소에 돈이 밀려 세탁을 안하고 제가 다빨래를 하고 시키더군요 빨래해야할것같다고 회원들에게 온갖욕을 먹으면서 빨래를 하고 갖다주고 다했습니다.
청소하시는 이모님도 돈을 못받아 나가셨습니다. 그러다 청소도 제가 5일하여 주급으로 만원씩 처주어 하기로 했는데 이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받아야하는 주급이 안오는겁니다 게다가 하는말이 그냥 월급 포함하여 받으라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문은 열고 전화를 드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회원들이 뭐라하셔서 받았지만.....10만원을 주더라고요 미리 땡겨주다면서 다음엔 20만원을 주더군요 나중에 말나올걸 대비해서 준것같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분위기도 그렇고 회원들도 그렇고 불안하여 하루는 안나가고 두번째는 제가 새벽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못나갈것같다고.
그래서 그다음엔 어떻게 된지는 모르겠지만 돈을 받아서 주는 센터장은 그때 니가 문을 열지 않아 뭐 환불하는 사람도 생겼다 어쩐다 애길하고 전에는 분명 말일에 준다던 사람이 5일 10일(원래는 10일입니다.)물론 그센터장도 돈을 다받은건 아니고 저희알바를 좀 챙겨줄려고 한 사람이긴하나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누굴 믿고 누굴 믿어야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그래서 톡으로 언제주는지
몇일 몇시에 주는지 기제를 해달라고 했으나 답장은 없고 읽기만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5일 오늘 들어오나요 보내니 니가 전화해서 받아라 하면서 대표번호를 주더군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전화를 하니 자기는 뽑지 않았으며 대표가 뽑았고 내가 너의 카톡에 답장할 의무는 없으며 돈을 받더라도 너에게는 주지 않겠다 너나한테 이러면 안된다 돈은 받아서 내가 주는건데 이런식으로 하면 받더라도 너말고 다른애들만 주겠다 넌 니가 알아서 해라 전화하지마라! 법적으로 할려면 해라 고소든 소송이든 받아주겠다
라고 애길하더군요.....하....이럴경우에는 법적으로 어떻게 할방법이 없나요?????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