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났어요
제잘못으로 차이고 헤어진지 한달
잠수이별..
2주동안 많은 용서를 구했지만 계속 잠수..
한번도 답장하거나 전화안받았구요
연락안한지 보름정도..
시간이 좀 지났으니
화는 조금 누그러들지 않았나싶은데
내일 그녀 생일 이거든요
어찌보면 이게 마지막 연락할 수단? 인데
못해준게 많아
꽃다발이랑 케잌 간단한 선물정도
직접안가고 전해주고라도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에요
좀 무뎌지긴했는데 매일 생각나는건 어쩔수없는듯..
경험있으셨던분들만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1. 해봤자 끝까지 잠수다. 이미끝.
2. 하면 당장은 연락없더라도
시간지나면 후폭풍이 오건 고마움이건
연락오긴 할것이다.
참고로 제가 오빠고
일년동안 화한번 짜증한번 안내던 여친입니다.
화나 짜증은 제가 냇죠.
그럼에도 이렇게
한번의 실수로 이렇게 단호히 죽은사람 취급하니
진정 날사랑한게 맞긴한가 미움? 도
동시에 들긴합니다..
헤어질때도 시간이 필요하고
서로에 대한 예의가 있는건데..
실제 경험 있으셨던분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ㅜ
감기조심하세요
헤다판 많은 분들 힘내시구요!
참고로 제잘못은 거짓말하거나 바람핀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