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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또 너때문에 사랑이란게 먼지 알았다 또 너무좋아해서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질투하고 분노하고 신경쓰고 집착하고 . 그런내모습을 보면서 내가싫었다.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그립고 보고싶은데 참을꺼다
다시 내가 아플자신이 없다
잘지내 나도 잘지내볼께 (라면같은것만 먹지말고 밥꼭먹고 다녀)

추천수39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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