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저는 포항에 사는 건장한?ㅋㅋ 아니 아리따운 처자 입니다.
님들은 야참 뭐 드세욤??
전 이시간이 되면 배가 조금 고프거든요 지금 시간이 밤 11시 42분이네요 ㅋ~
요새 멜라닌 때문에 못먹는 과자며.. 뭐 이것저것 손만대면 멜라민 멜라민
근데~알고도 먹자니 그렇고 안먹자니 ~거참 난감한데요
그래서 오늘의 나의 별식은 뭘 먹을까 고민 고민하다 (갑자기 효리님 노래가 떠오르네 뮝미ㅋ)
안되는데 안되는데 참을려니 이건 원 위액(위안좋은 사람들은 배고프면 위액이 나와서
속이 따갑거덩요)이 나와서 ㅋㅋㅋ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한건 그냥 밥을 비벼 먹자
초간단 울집 비빕밥 ㅋㅋ
밥 + 물김치 + 된장 ㅋㅋ + 젤 중요한 참기름
그렇게 솔솔 비벼서..한입 먹으니 이건 완전
멜라민이고 뭐고 ㅋㅋㅋ~
님들도 한그릇 비벼서~~한입 드셔요^^
사진 띄웁니다.
아!! 그리고 지송요 ㅋ
괜시리 제목보고 뉴스감인줄 알고 들어오셨다가
이 늦은시간에 대략 난감하신분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