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살? 애기가 탔는데
애기가 자기도
따로 자리에
앉고 싶다고 하니까
"딸, 양심적으로
차비도 안 냈으면
엄마 무릎에 걍 앉지?"
하고 조카 쿨하게
무릎에서 놓아주지 않아따...
졸라 웃겨서 폰 보는 척 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애기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저기 사람 없는데에.. 앉고시퍼.."
"그럼 다른 사람이 못 앉아."
"사람이 없눈데?"(이해 못함)
(귓가에 속삭임) "돈을 내야 앉혀줘.넌 못 앉음"
저런 애엄마 첨 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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