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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 22일 (이웃에게)

aloan |2008.09.30 01:22
조회 176 |추천 0

지금, 아니 아까부터 미국의 뉴욕에 있는 un에서 회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Email을 보내고 확인을 하느라구요.  그래서 이제야 잠깐 왔는데 코 골면서 자나보다.  봉황 tv 라고 홍콩에 있는 중국 브로케스팅이 (방송국) 있는데 그 곳에서는 생중계로 방송을 합니다.  라식 수술에 대해서 물어만 보고 그냥 들어가서 걱정을 했겠네요.   나는 눈이 왕눈이라서 눈병은 걸리지 않아요.

눈병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 애땜하는 것에만 잠깐 허락했어요.  나와 가까운 친척이 라식 수술을 한다고 해서 혹시나 하고 알아 보았어요.  그런데 영양의학도 하고 도자기도 굽고 병원에서도 일을 하나요?  그런 사람이 맨날 울고 다녀요?  참 이상하다.  다른 이웃들에게는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그것도 어른스럽게.....    왜? 나에게는 어리광만 부리려고 하는지.......

내가 아빠라는 것이 느껴져요?   농담이구.    맞아요.   나는 나이와 상관없이 오래 전부터 아빠라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말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많이들 의지를 했었지요.

나의 집안이 교육자 집안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되었어요.   고등학교 학생들도 언제나 나는 나의 딸들이나 자식들처럼 생각하고 일들을 계획하고 진행 시켰으니까요.  학생들을 나의 자식들처럼 생각하고 행동으로 도움을 주게 되면 그 학생에 가족들도 나의 가족들처럼 생각을 하고 도움을 주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답니다.   글쎄 이러한 글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일을 하여 왔던 고등학교, 대학교가 내가 어렸을 때에 나의 부모님께서 고생을 하시며 세우신 학교들이랍니다.

내가 너무 밝고 맑음님에 사 생활을 묻는 것 같아서 말을 하는 거에요.  사실대로 알것은 아는 것이 좋은 것이지요.   나의 사랑하는 아우님들은 대학교 교수님들이시고 박사들이시죠.

나는 외길을 타서 그런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쉬운 길들이 아닌 어려운 길들을 택했어요.

나는 어려운 일들을 어렸을 때에 너무나 많이 겪어서 그만 하고 싶은데 나 밖에는 자격이 있는사람이 없데요.  그리고 어디를 가든 가만히 놔두지를 않아요.   어디를 가든지 사람처럼 살고

바른 말을 하고 행동하고 사노라면 세상 사람들은 그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만만하기도 하고 그런가봐요?!  그러한 것들이 그렇게 하루 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또한 얼마나 어려운지 생각도 못하는 잡다한 사람의 탈을 쓰고 있는 것들이 말이에요.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조금 있다가 다시 외국에 Email을 보내야 하거든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 남았어요.  그렇다고 밝고 고운 맑음님에게 시간을 매꾸기 위해서 글을 쓰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것은 잘 알고 있지요?  이렇게 길게 다른 사람들에게 글을 써 주는 것은 드문 일이잖아요?   그리고 잠언은 읽어 보았지요?!

많은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무척이나 어렵다고 특히 성경말씀은 말이에요.  그렇지만 예수님의 양들은 그것보다 더 행복한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화를 느낀다고 하지요.  내가 이미 설명한 스스로 구속되는 황홀한 구속이지요.   모든 것을 조급하게 그리고 어렵게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하나, 하나 방울처럼 모여서 이슬이 되는 것 같이 그렇게 물이 되어서 흐르는 것입니다.  나의 시중에는 그러한 시가 있어요.  그것도 올려 줄께요.

그리고 내가 꼭 무엇이 되겠다고도 하지 말아요.  그것은 조바심을 일으키고 있다는 간접적인 표현이며 상황이니까요.  그리고 무엇이 되지 안겠다는 것과 같은 의미 입니다.  내가 신기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린 밝고 맑음님이 나의 긴 글들을 읽고도 지루하지 않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진짜 지루하지 않나요?   지루하지 않고 몇번씩 계속해서 읽어요?  진짜 그래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읽어요?   글들이 마음에 젖어드나요?  여하튼 이상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해요.  무척이나 개성이 강할텐데 그리고 욕심을 부리지 않을 만큼 모든 일들에 자신이 있는 것 같은데 들을 줄을 아네요.  그렇게 좋은 장점이 많으면 아무런 남자하고 결혼을 할 수가 없어요.  나도 35이 넘어서 결혼을 했어요. 말은 평범한 것을 원하지만 그 평범한 것이 가장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무척 귀한 것이랍니다.  그래서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나의 반쪽이 나타나기 전에 서두르면 안되요.   그건 불씨에요.  잘못된 불씨.  돌이킬 수가 없는 불장난이 아니고 불 난리....

겉으로는 냉정하고 차갑게 보이지만 정이 많아서 어려운 사람들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그런 사람 같은 경우는 더 더군다나 기다려야 되요.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말이에요.  (조금, 어려운 휴머)   소주에다가 맥주 안주하고 양주로 입가심 할까봐서...... 그리고 와인으로 해장술 할까봐서.  그리고 그 술들 가지고 낮이나 밤이나 굿 할까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빨리 마르고 닳게 해달라구.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보통 사람들이 말을 하는 것처럼 어떠한 일이라도 올바르고 사람처럼 하라는 기형아적인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해요.  시간을 가지고 사람처럼 할 수 있는 그리고 올바르게 행동 할 수가 있는 일들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것이 중요하지요.

지금 모든 나라에 교육은 망했습니다.  언제나 돈이 먼저이고 좋은 직장에 다른 사람들을 부리는 그런 것이 먼저인 교육 아닌 교육 시스템이 환영을 받고 있지요.  그것은 절대 교육이 아닙니다.

내가 미국에서 말을 한 것도 있고 또한 한국에 1994년 10월에 돌아 와서 교육에 대해서 말을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교육은 학교라는 조직과 가정이라는 조직 그리고 사회라는 조직이 삼위일체가 되어서 하나가 되었을 때에 진정한 교육이 나올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백악관에 미국의 사회문제와 직접 연결이 되어지고 있는 교육 문제에 대한 정책 방안으로도 써서 보냈던 내용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1993년 민주당 빌 크링턴 정권 당시에) 그때 나는 미국의 텍사스에 있는 킬린 이라는 자그마한 도시에 대학교에 있었어요.  한국에 대학과 미국의 센트랄 텍사스 대학과는 1982년도에 자매결연을 맺었지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사회에서는 어린 청소년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행동들을 가질 수가 있는 제도적인 장치와 (법의 개정이나 신법 창출) 정책을 가져야만 한다고 했으며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어서 보내 주었고 또한 사람들은 길거리에 있는 청소년들을 자신의 자식들처럼 생각하고 돌볼 줄 아는 생각과 행동을 가져야만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사회인들도 세미나나 기타 행사를 열어서 자연스럽게 교육을 할 수가 있는 환경과 구조에 정책을 마련해 주어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구체적으로 정책에 아이디어와 지혜를 알려 주었죠.   또한 사회에 악한 범죄를 없애기 위해서 경찰을 늘려야만 하며 경찰에 이미지는 정직하고 약한 사람들이 언제나 따뜻한 이웃처럼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에 백악관에서 돈이 없어서 경찰을 늘릴 수가 없다는 내용에 발표가 있은 후에 다시 내가 해결 방법에 편지를 백악관에 보내 주었습니다.

미국에 스프림 코트라고 있어요.  그리고 미국의 법은 대다수가 돈만 있으면 우선적으로 (보석) 가석방이 됩니다.  여하튼 미국의 법에 특성상 많은 돈들이 어두운 창고나 금고에서 썩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나는 그 어두운 돈을 사회를 밝게 만드는데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각 방송국들이 일제히 저녁 뉴스에 그 방법에 대해서 보도를 했고 나는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그런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미국에 각 방송국에서 뉴스 보도가 된 것은 백악관에 대통령 마음대로 법에 구속 되어져 있는 돈들을 사용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공개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의견을 간접적으로 물어 본 것이지요.  당연히 타당하며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할지라도 그 돈을 마음대로 쓸 수가 없는 것이었지요.  그래서 많은 미국인들이 나에 대해서 알려고 했었고 알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리고 두번째 교육의 조직인 학교에 대한 시스템이나 의미 그리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사회에 도움이 되는 체계에 정책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백악관에 알려 주었고 세번째 무엇보다 중요한 가정 교육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골프 와 (첫번째 이라크 전쟁)'로 경제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았던 미국과 미국인들에게는 오와시스와 같은 그러한 정책들이었으며 귀한 예수님의 은혜였지요.  그래서 많은 나라에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알고 있으며 또한 한국에서도 못된 윗자리에 있다는 자들이 두려움으로 보고 있지요.  못된 짓을 미국인들과 함께 도모하며 저지르면서 말입니다.  나중에 내가 사회에 드러나게 되면 밝고 맑음님은 어떠한 표정을 하고 있을지 몹시도 궁금해 집니다.  그리고 사람들 많은데 그리고 방송 나가는데 앞에서 나보고 아빠라고 그러면 말 만들어 내기 좋아하고 모함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름모를 소녀가 있었다.(엄마, 아빠를 모르는 아이들) 하면서 특보가 나가요.  (조금 그런 휴머)  여하튼 바로 이 세가지 오거나이제이션이 하나가 되었을 때에 진정한 교육이 나올 수가 있다는 것을 말을 했지요.  그랬더니 많은 교수들과 또한 정치인들이 즉, 방송에 나오기를 좋아하며 분수에 넘게 출세를 하기 위해서 남의 것을 자신의 것처럼 꾸미는 멍청한 기생충들이 올바라지 못한 방송인들과 함께 판을 치며 굿을 하더군요. 못된 공권력으로 말입니다.  미국인들에게 아부를 하면서 말이에요. 

못된 한국인들이 공권력으로 방송인들과 함께 범죄와 범행을 저지를 수가 있었던 것이 내가 미국에 있을 때에 은혜도 모르는 그리고 내가 가장 싫어하는 짓만을 골라서 한, 강간범 빌 크링턴과의 불화 때문이지요.  나는 그러한 말을 미국에 있을 때에 했습니다.   너희들이 예수님을 존중하고 섬긴다면 내가 너희들을 섬길 것이고 너희가 만일 예수님을 마음과 행동으로 섬기지 않는다면 내가 너희를 돌보거나 도움을 줄 이유가 없다고 말입니다.  또한 나는 미국인들과 기타 어려움에 처해 있는 나라들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정책과 아이디어를 주었지, 대통령 같지 않은 강간범의 가증스러운 명예를 위해서 정책과 아이디어를 준 것이 아니라고 말입니다.

내가 백악관의 요청으로 백악관에 보냈던 모든 정책과 아이디어의 내용에 시작과 중간 그리고끝 부분에는 언제나 이러한 글을 적어서 보냈습니다.  이 편지에 있는 모든 아이디어와 정책이 옳다고 생각이 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된다면 그것은 나의 것이 아니고 홀로 신 이신 예수님의 은총이시고 사랑이시니,  모든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하고 예수님 곧 여호와에게만 영광이 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나의 이름을 밝히지 말라고 했었지요.  그래서 미국의 각 방송국에 뉴스 보도에서는 텍사스 킬린에 있는 한 남자로부터 온 정책과 아이디어라고만 보도가 되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발빠른 미국의 각 방송국에 기자들이 특종을 잡아서 시청률을 올리려고 나를 찾았고 미국의 민주당에 백악관은 나에게 빠른 시일 내에 민주당에 입당해서 일을 해달라는 내용에 편지와 초대장을 보내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초대장을 받자 마자 초대장을 찢어 버렸어요. 내가 보낸 모든 지혜에 아이디어와 정책은 예수님의 영광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했기 때문에 저질에 강간범이며 사생활이 더러운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는 빌 크링턴과는 일을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에서부터 빌 크링턴은 드러내어 놓고 나를 증오한다는 표현을 썼으며 간접적이고 직접적으로 공권력에 횡포를 부렸습니다.  이미 나를 알게 된 미국의 각 방송국들은 오히려 그것을 가지고 시청률을 올리는데 재미를 보았지요.  내가 공권력에 굴하지 않자 모든 미국인들은 나를 응원하게 되었고 약한자의 편에서서 옹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일거일동을 각 방송국들이 자신들의 시청률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나를 지켜준다는 거짓에 가증한 명분으로 몰래 카메라와 도청 장치를 자동차와 나의 아파트에 설치해 놓고 감시하며 일거일동을 시청률을 위해서 틈틈히 불법으로 방송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평상시에 나의 일거일동과 생각들이 그대로 그들의 불법의 기계로 전해지게 되었고 그것은 단 하나도 빠지지 않고 방송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 행동들과 말에 사랑을 고백했지요.

나의 블로그에 '사진들과 서류들'에 있는 모든 공문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지요.  날짜와 년도를 보더라도 쉽게 확인이 되는 것이고 어렵지 않은 공문과 편지의 내용을 해석해 보아도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나에게 앙심을 품은 빌 크링턴과 힐러리가 내가 미국에서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바라며 한국의 대사관과 청와대에 반 압력 그리고 반 회유책을 써서 진행 시켰고 내가 1994년 10월에 한국에 돌아오자 마자 한국의 각 방송국들과 못된 정치인들은 계획되어진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가증스러운 범죄와 범행을 공개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미국에 있을 때에 미국의 방송국에서 (nbc) 나의 이름을 어떻게 불렀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프로펫 이"라고 부르라고 했습니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초까지 한국의 종교 라디오 방송을 비롯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 그리고 뉴스 보도 중에 "프로펫 이"라는 이름을 들어 본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공권력에 범죄와 범행을 10년 넘게 당하면서도 나는 굴하지 않았고 오히려 올바로 서게 하기 위한 정책과 일들을 모든 나라에 권했으며 그것은 한국도 마찮가지 입니다.

나의 블로그에 올라가는 글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청와대와 기타 각 기관에 보내 온 글들 입니다. 그 글들에 있는 날짜와 년도를 확인하고 한국에 새로 시작된 (김영삼 정권때부터) 정책을 비교해 보면 그것이 누가 보낸 정책에 아이디어이며 또한 한국의 뉴스에서 그렇게 떠들어 대던 이슈가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오랜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는 오히려 많은 나라에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으며 그들은 오늘도 나의 Email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올바른 일들을 의논하며 정직과 진실 그리고 범죄와 범행의 가증한 거짓 사이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존중하는 것은 미국의 압력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는 일들을 내가 대신 해주기 때문이며 또한 그 나라와 문제를 해결 할 수가 있는 지혜의 정책은 물론이고 국제기구의 도움까지도 받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북조선이 굶주림으로 자멸한다고 할 때에 일본은 물론이고 un 그리고 유럽연합에 모든 나라들에 대사들에게 내가 편지를 보냈고 그 이후에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명분과 의견을 가지고 미국과 기타 나라들의 협박과 압력을 찢어내고 북조선을 살리는 것에 합의를 보게 했던 것이지요.  그래서 북조선을 알지도 못하고 베일에 싸여 있다는 북조선을 독일은 물론이고 각 나라들이 갑자기 수교까지 맺으며 북조선을 조건없이 도왔던 것입니다.

물론 일본인들과 미국인들 그리고 한국인들이 가장 싫어 했지요.  한국인들은 같은 동족이라는 입장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말하고 있는 나의 입을 막지 못했고 일본은 세계 2차 대전 당시에 중국인들과 조선인들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게 저지른 죄악의 전쟁 때문에 나의 입을 막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언제나 un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에서 자유와 평화 그리고 중국에 인권에 대해서 관심을 나타내며 이득을 챙기고 견제하는 상황이라서 절대 나의 입을 막지 못했지요. 그때 나를 많이 도와준 곳이 바로 유럽연합 입니다.  특히 독일.   그리고 두번째 이라크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미국의 힘에 강제적이고 폭력적인 un에 이라크에 대한 강제 조치를 풀어주기 위해서 기회를 보다가 나섰던 사람들이 세계 의사회와 프랑스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라크로 들어가는 모든 비행기를 격추시키겠다는 미국과 un에 협박에도 불과하고 비행기를 타고 이라크 공항에 도착을 했지요.  그러나 이미 미국의 힘과 돈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un의 협박은 때가 늦은 상태에 있었던 것이고 절대 그 비행기를 격추시키지 못하는 것을 확인한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고 모든 카메라의 프레쉬와 방송 카메라를 한 몸에 받은체 이라크에 멋있게 도착한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가증스러운 자유와 평화의 거짓 명분에 모든 더러움을 그대로 모든 나라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되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미국이 un에게 압력을 가해서 절대적으로 실행하지 못하게 했던 것이지요.  그 이후에 미국의 공화당에 부시는 나의 말을 무시한체 이라크 학살과 강탈의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가증스럽고 거짓된 명분으로 말입니다.    그 외에는 너무나 기니까 나중에 자연스럽게 tv나 라디오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을 거에요.  

조금 있으면 내가 하던 일들을 계속해야만 해요.  무슨 말들인지  잘 모르겠지요?  그러나 내가말을 한대로 확인을 해 보세요.  거짓이나 허풍 그리고 장난말은 티끌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모든 것을 더 자세하게 모든 사람들과 함께 알게 될 것입니다.

밝고 맑음님은 참 좋겠다.  누가 새벽에 이렇게 긴 글들을 적어 줄 수가 있을까?! 아빠 외에는 없을 거야!  사랑하는 딸이 놀래서 경기나 일으키지 않나 모르겠군.  그리고 걱정이구만.  여하튼 우리 밝고 맑음님이 옆에 있으니, 참 좋구만.  행동한대로 받는다고 했으니, 이미 우리 딸은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아름다운 숙녀라고 해도 되겠지. 오늘도 예쁘고 부드러운 그리고 아름다운 바람만 스치고 타고 다녀요. 그리고 이상한 사람들 있으면 막 울어! 알지?  절대 말하면 안되고 사람들 많은데서 울어.  (휴머 조금)

출처 : Tong - aloan님의 이웃에게 (딸에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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