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겜방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방금전 황당한 일을 겪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겜방에서 알바를 하다보면 별별 사람들 다 보게 마련이지만
이건 머 황당해서 말도 안나옵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일단 짜증나서 신고 해버렸는대요..
이게 잘한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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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밤 11시 겜방 출근이라서
11시에 맞추어 겜방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정산을 하고 나서 이제 잠시 숨좀 돌리나 싶엇더니
어떤 술먹고 온 xx가 말도 없이 그냥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잠깐 전화하고 오나보지 하고 넘어갔는대..
2시간이 넘도록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리가서 보니.. 카드..<비회원> 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비회원에다가 그냥 가버리면 잡을수가 없어서
일단 아무것도 하지 않길래 정지를 시켜버렸습니다..
근데 4시간후에 오더니만 -_ - 왜 정지를 시켰냐고..
그럽디다.. 그래서 나가신지 2시간이 넘도록 오시지 않아서
돈 계속 올라가니 정지 시켰다고 이렇게 말을하니
그 xx가 갑자기 말하는거봐라 어린 xx가 이러더니
갑자기 어퍼컷을 한대 날리더군요..
그래서 바로 신고 해버렸고..
지금 일이 마무리 되어 갑니다..
대체 내가 머를 잘못한건지..
전 죽어도 이해가 안갑니다.. 회원도 아니고 카드손님이 2시간 자리비워서
정지 시킨거뿐인데
그걸 말한 내가 죽을죄인가요,,?
저 20대 맞앗습니다 저 이거 그대로 그놈 죽텡패버리고 그냥 넘어가야 하나요..
아니면 정신좀 차리게 몇일이라도 깜방에 쳐넣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