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지에 놀러와 비오는겸해서 보이는 전집으로 들어갔다. 상호명 하모하모전.. 정말 전이먹고싶어서 간단하게 전만먹고 들어가려고 오래앉아있지도 않았고 30분정도? 있다 계산하러갔더니 전 하나 막걸리하나만 먹었다고 놓고 민폐라고 하고 x 왜 민폐고 xx 이라고 쌍욕을 하시던 아주머니.. 장사하시는분이 왜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그아줌마 원래부터 불친절하기로 유명했다고 기분좋게 먹으러와서 기분만 상하고 돌아갔네요..
오랜만에 수지에 놀러와 비오는겸해서 보이는 전집으로 들어갔다. 상호명 하모하모전.. 정말 전이먹고싶어서 간단하게 전만먹고 들어가려고 오래앉아있지도 않았고 30분정도? 있다 계산하러갔더니 전 하나 막걸리하나만 먹었다고 놓고 민폐라고 하고 x 왜 민폐고 xx 이라고 쌍욕을 하시던 아주머니.. 장사하시는분이 왜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그아줌마 원래부터 불친절하기로 유명했다고 기분좋게 먹으러와서 기분만 상하고 돌아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