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 번외편이 왔어요 ~ 구경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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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가 잘된다. 고맙다. 1위 또 했다.
내 생에 1등해보는 날도 있고 네이트판에서 성취감을 얻는다.
분명 말하지만 이 글들은 글쓴이 주관적인 생각이다. 참고는 하되 믿지는 말라.
질문하고 싶은거(이왕이면 자세하게 써줘라.. 상황에따라 다 다르니까)
그리고 알고싶은거도 같이 써주라 3탄 소재가 많이 떨어졌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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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얘들아. 오랫만이야. 한동안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글을 올리지 못했어.
미안해. ㅈ ㅏ 2탄이다. 댓글에서 너네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거 위주로 다시 작성해봤어.
혹시나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달아줘. 직설적이고 중립적 입장에서 말해줄께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거 참고해 )
이런 판에서 기웃기웃거리고 있다는거 자체가 속이 뭔가 답답해서 그런거 알어.
너네들이 듣고싶어하는 답을 듣기전까지, 그것도 여러번 듣기전까지 너넨 이 판을 못떠나겠지.
그래서 객관적이고 직설적이게 말해줄께. 단. 상황에 따라서 모든건 변해
그걸 너네들이 잘 판단해야해. 시작하자.
1. 차놓고 시간지나서 연락하는 심리.
= 이런 경우에는 공백기간동안 남(여)가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아야함.
1)연애를 했다.
- 한번이라도 연애를 했다가 헤어지고 다시 연락이 왔다.
후폭풍속에서 너한테 연락을 한 경우라고 보면된다.
어째보면 참 이기적이다 라고 말 할 수 도 있겠다.
새로 시작해볼려고 했던 마음자체가 이기적이지 않냐.
게다가 그 새 연인이 전 연인 보다 더 잘해줬더라면 연락왔을까
연애를 하고 나서 너에게 연락이 왔다면, 주도권은 너한테 있음.
"잘지내"라는 한마디에서 너를 간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니가 칼답장에다가 호의적인 반응이다? 걔는 다시 너한테 다가올꺼야. 그러면서 생각하겠지
' 얜 진짜 나밖에 없구나 ' 그러면서 너를 얇보기 시작한다.
이게 중요한거야. 너를 얇본다는거. 대게 이런사람들은 너를 쉽게본다.
(대게 그렇다는거다. 아닌사람들도 있지만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헤어짐을 고하고 다른연인을 사겼다가 자신 뜻대로 안되니까 너한테 다시 돌아온다는 그 심리속에서 이미 너를 얇보고 있다고 생각되기 떄문에 이야기하는거다 )
이런경우엔 니 감정도 중요하겠지만 단호하게 반응 해 주는게 맞다고 본다.
쫄지말라. 주도권을 가진 너한텐 밀릴게 없다. 다시말해서 걔마음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거다.
대게 남자들은 자신이 확신이 들때, 여자를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절대로.
하루빨리 다른남자가 체가지 못하게 자기여자로 만들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단호하게 대하는걸 추천한다.
아프겠지 너도. 근데 좌절말아라. 지금 연락왔다고 기쁘다고 해서 방심하지말라.
상대방에서 휘둘리면 넌 더더욱 아플꺼니까.
2) 연애를 안했다.
- 참 이런경우를 두종류로 나누기가 애매하다. 하지만. 공백기간동안 연애도 하지 않고 별다른 이슈가 없다고 가정한다면, 이사람은 많은 생각이 있었던 사람이다. 연애하는 기간동안 자기가 못해준 생각도 났을터이고 너에게 못해준게 대부분 후회가 되는 거 겠지.
(정확히 분석해야한다. 연애를 하지 않았더라도 놈팽이처럼 놀고 다닌 사람들도 많다. )
하지만 전혀 아무런 소식이 없었던 사람은 위에 연애 했던 사람들보다는 더 괜찮은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런경우 니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 너도 후회가 되고 다시 잘 되고싶은 마음이 다분하다면 자연스럽게 연락을 받아줘라.
근데 잠시 흔들리겠지만 다시 만나기 싫다면 단호하게 하도록.
그떄부터 그 상대방은 후폭풍의 시작이니...
2. 헤어지고 연락처 지우는 안지우는심리, (SNS포함)
= 중요하다. 근데 상황이 너무 많다. 사람 성격마다 다르다고 보면되는데
1) 자주 헤어지고 사귀는 연인이었는데 지금까지 그런일 없다가 이번엔 삭제했다.
- 삭제했는지 안했는지조차 알수있다니 세상이 참 좋아졌다 느낀다.
이경우는 찬사람이든 차인사람이든 마음을 강하게 먹었다고 보면된다.
자주 헤어지면서 서로를 정리한거지.. 두사람 모두다 미련과 후회가 없다면 다시 사겨도 끝이보이는 경우다.
2) 첫번째 헤어짐이예요
- 이경우는 그냥 단순우발적으로 자신의 의지를 불태운다고 봐도 무방하다.
왜냐? 첫번째니까. 이런경우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친추를 하고 매일매일 카톡프사,상태명을 훔쳐본다고 생각된다.
3) 오래사겼는데 (1년이상) 헤어지고 연락처를 지웠네요.
- 대부분 자기위로하려고 지운다. 헤어지고나서 새시작에 대한 열명이 가득하거나 어떻게든 너를 정리해보려고 노력하는사람이라 본다.
나쁜의도는 아니다. 자기자신이 정리함에 있어서 니 카톡,SNS가 심히 신경쓰이기때문에 지운거라보면된다.
상황은 여러가지지만 연락처를 지우고 안지우고의 심리는 뚜렷하게 구분 안하는 것이 좋다.
왜냐면 그상황에서의 내비추고싶은 자기자신의 의지라고나 할까... 이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사람마다 연락처를 지우고 안지우고 간에 상황은 자주 변한다. 그 변하는것을 지켜보도록
4. 후폭풍
= 상당히 후폭풍에 대해서 글을 쓰는사람들이 많더라.
이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내 할말을 하고 싶다. 왜 후폭풍을 기대하는지..
니가 정말로 연인을 진심을 다해 사랑했고, 잘해줬고, 한치부끄럼없이 행동했다면
그 상대방은 언젠가는 후폭풍이 온다. 올수 밖에없다. 새연인이 너랑 비교가 되거나. 혼자있다보니 너라는 기둥이 너무 큰 빈자리로 다가오기떄문이지
베스트판에서 "언젠가는 후폭풍이 꼭온다" 라는글이 있더라 그 글을 한번 읽어봐라. 심히 공감되는 글이다.
다만, 후폭풍이 와서 하루를 지옥같이 사는사람들에게 한마디 고하고싶다.
"달게받아라. 전 연인이 너에게 주는 벌이다. 달게받고 많이느껴서 더 발전해라. 그게 최선의 방법이다. "
5. 카톡이별
= 카톡이별을 고한사람은 다 나쁜놈이 되는것같아서 써볼께.
대부분 오래사귄 연인이 카톡이별을 고했다. 아무 자초지종없이 생각하면 '그동안의 나랑연애가 이렇게나 쉬웠나? '
라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인 속마음을 잘 살펴보길 바란다.
카톡이별을 난 이해한다. 왜냐
1) 매일싸워도 얼굴보면 다 풀리는 커플
- 가장흔한 카톡이별의 한 종류로 볼 수 있다. 만나서 한번 싸워보자 라고 생각해서 만나지만
만나자마자 서로 웃음부터 난다. 싸운것보다 얼굴한번 봄으로서 다 풀리는거지 사랑의 비중이 매우 큰 커플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지
이런커플들은 만나도 못 헤어진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서로 믿고싶지도 않은거지 그래서 만나면 대게 그냥 또 넘어간다.
근데 이런커플들은 헤어짐을 떠나서 조심해야한다. 싸웟던게 웃음으로 다 풀리는게 아니라 중첩되고 있기때문이다.
언젠가는 심하게 한번 터질 기미가 있으니 조심하도록. ( 이주제가 아니었는데 왜 이런말을 하고 있찌.. )
2) 남(여)자가 여(남)자에게 미안할때
- 바람을 피웠거나, 상대방에게 미안할때, 그리고 그냥 귀찮아 졌을때 카톡이별을 고한다.
이경우는 그냥 욕을 해 줘도 괜찮다고본다. 이건 헤어지기전의 큰 마음가짐이 아니라 그냥 상대방이 귀찮은거다.
1)번과 2)번을 어떻게 구분하느냐고.. 이경우는 헤어진 다음을 보면된다.
정말 아무렇지 않게 살고있다거나 행복해보이거나 딴연인이 생겻을경우는 대부분 2번이라 보면된다.
카톡이별의 상황중에서 오랜연애를 거친 사람들에게서의 카톡이별은 큰 의미를 가진다.
무조건 욕하지는 말라. 저련 경우도 있으니 이야기 해 주는 거임.
회사일 중간중간에 쓰는 글이라 문맥이 안맞을 수도 있다. 그리고 재강조하지만 이건 단순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더 궁금한건 댓글을 달아줘라. 시간이 날때마다 들어와서 댓글 달아줄께.
아무튼 버전1이 너무 인기가 좋았다. 너무 고맙다 얘들아. 단도직입적으로,직설적으로 이야기해서 너네들 심기가 불편할수도있겠지만,
그렇다고 욕은하지 말아줘라. ㅜ.ㅜ 여기있는 헤다판애들 모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