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드라마 자체 시청률 최고 27% 기록한
화제의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악녀 박세영!
원래 막장 드라마에서 욕 먹으면서도 가장 사랑 받는 역할이
악녀역할인데 요즘 가장 사랑 받는 중 ㅎㅎ
더군다나 내 딸 금사월에서 보여주는 패션들이
하나같이 다 세련되고 예뻐서
포털사이트에 내 딸 금사월 오혜상 패션 , 헤어, 메이크업
다 화제 ~!! 제2의 연민정이 되는 것인가..
녹색 롱코트에 버건디 컬러 머플러와 함께
부츠컷 청바지와 폴스부띠끄 가방을 매치해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패션도
가을 화보 처럼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