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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정 뺨치는 악녀로 등극한 박세영

wka88 |2015.11.09 16:35
조회 70 |추천 0




주말 드라마 자체 시청률 최고 27% 기록한

화제의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악녀 박세영!




원래 막장 드라마에서 욕 먹으면서도 가장 사랑 받는 역할이

악녀역할인데 요즘 가장 사랑 받는 중 ㅎㅎ








더군다나 내 딸 금사월에서 보여주는 패션들이

하나같이 다 세련되고 예뻐서


포털사이트에 내 딸 금사월 오혜상 패션 , 헤어, 메이크업



다 화제 ~!! 제2의 연민정이 되는 것인가..









녹색 롱코트에 버건디 컬러 머플러와 함께

부츠컷 청바지와 폴스부띠끄 가방을 매치해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패션도



가을 화보 처럼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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