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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

당나귀 |2015.11.10 17:15
조회 251 |추천 4
오늘날이 과학시대가 된 것은 증명 때문이다.
과학은 철저한 증명을 통해 불변의 법칙을 확증한다.
이렇게 과학을 통한 발견과  법칙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이 법칙 안에서 일이 벌어짐으로 앞으로 생로병사 마저 정복하고 인간이 미래에 대한 예측 까지도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줄지도 모른다.
종교가 과학의 뒤로 밀려 나는 것은 객관적 증명이 없기 때문이다.
증명이야말로 명확히 진리을 밝혀 줄 것인데 종교는 증명보다 보다 편리한 신비 쪽으로 논재를 몰고가 결국 여러사람에게 불신을 안겨 주었다.
만약 기도가 효험이 있다고 한다면 지금 열사람이 서서 각자에게 벼락을 내리라고 기도하거나 돈이 떨어지라고 기도한다면 적어도 한사람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나야 객관적으로 믿을 수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주장하는 효험있는 기도가 거짓이라는 것이 더욱 증명하기가 쉽다.
종교가는 성경을 모른다.
사실 성경 속에 기도하라는 말이 없고 내가 응답한다는 말 또한 없다.
그들이 응답을 못 받는 것은 정욕과 육에 쓸려고 기도하기 때문이라고 이라고는 적고 있다.
참 사실 주기도문이 있긴하다.
그러나 그 기도 속에는 돈도 없고 자기의 원함이 없으며 오직 주의 나라와 그의 의에 대하여 적은 것이기에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혹 사람이 그 기도를 하면 보상으로 꼭 뒤에 자기의 요구사항을 덧 붙히기 때문에 사람이 하는 기도는 그 어떤 것도 응답이 않된다.
혹 응답이 된다면 그것은 안 믿는 사람도 그 정도는 응답이 되는 수준이다.
나는 나와 내 가족을 위한 기도 외 하지 못한다는 것이 쉽게 증명되고.
내가 다른 이를 위해 기도 할 때 그 사람이 필요한 돈은 주지 않고 입으로만 자신이 아닌 주께서 그사람을 도우라는 기도뿐인 것은 쉽게 증명 할 수가 있다.
바로 이것이다 이 증명이 만고의 진리인 것이다.
그래서 주께서는 죄인을 찾고 계신 것이다.
이 둘이 조화가 됨으로 이런 성경이 진리인 것이다.
오늘도 거짓 종교가들이 기도가 효험있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진짜 효험 좀 볼려고 각종 종교 시설은 그런 사람들로 만원이다,
(딤전 6: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이것이 증명되는 진리의 말씀이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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