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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고생들의 충격적인 실체

검객 |2015.11.10 21:02
조회 7,138 |추천 0



마우드 데부르-뷔크비히오(70·여) 유엔 아동성매매·매춘·포르노 관련 특별보고관은 지난달 26일 도쿄 일본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에는 많은 형태의 성적 착취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원조교제를 예로 들며 “일본 여학생 사이에서 유행하며, 약 13%가 원조교제에 관여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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