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이유로 샵을 욕보이고 생명을 환불하네마네 하는 손님을
손님취급할 이유도 없습니다
진정성있고 강아지 분양해서 자식같이 키워주시는 손님이 훨씬 많으니까요.
저는 정이 많다? 웃기지만 그런이유로
손님들 한분한분 다 커피라도 한 잔 사드리고 얘기나누고 싶고
분양간 강아지도 소식이 궁금해서 시간되시는 분들은
분양한 강아지 데리고 놀러도 오시고 하는데
저런분은 손님이라고 부르고싶지도않네요
분양상담시 어디어디 대학생이라고 하셨는데
학교 망신시키지말고 생명을 책임분양 하셨으면
책임지실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개 새끼 등등 안좋은말 하시니 말이격하게나왔지만
다시는저러분께 소중한강아지 보여드리고싶지도 않네요
저렴하게 분양하니 너도나도 책임질수도없으면서
무작위로 분양받는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강아지분양을 하고있지만 저렴하다고 덜 소중한 생명이아니에요..
정처없는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57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