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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가 자기네... 글쓴이의 한심함

원본지킴이 |2015.11.12 03:52
조회 37,252 |추천 138
http://pann.nate.com/talk/328895444위 링크가 원본지킴이유서깊은 집안이라는걸 강조하며 손윗사람인 형수님에게 형수라고 호칭/지칭 함. 친하고 누나 같아서 전부터 부르던 합의된 호칭이라고 함.유서깊은 집안이라는걸 강조하며 제목에서부터 돌아가신 사돈어른들 제사를 형수의 자기네 제사라고 낮춰서 표현 함.친하디 친한 형수에게 사돈어른들 제사를 자기네 제사라고 낮춰 불러도 된다고 허락 받았는지는 모르겠음...유서깊은 집안이라는걸 강조하며 명절에 제사를 지낸다고 함...명절에 지내는건 차례인데...사돈어른들 제사와 본인집안 제사가 날짜가 똑같아서 형수가 안 온다는건지?아님 명절에만 사돈어른들 차례를 챙긴다는 건지 모르겠음.유서깊은 집안이라면서 차례와 제사의 차이도 모르나 봄...유서깊은 집안이라기에 댓글러 몇몇분이 유서깊은 집안은 차례/제사 음식 여자가 손 못 대고 남자가 다 차린다고 하니언제적 시대 얘기냐고 함.언제적 시대 얘기냐기에 요즘 시대는 대가족 문화가 아니고 핵가족 문화라 부부와 자식, 이렇게만 가족이라 형수님에게는 가족이라는 명목으로 대가없는 희생을 강요하지 말라 하니가족의 가치보다 시대의 트렌드가 더 중요한거냐 헛소리 함.형수님이 가족이면 형수님의 부모님은 가족이 아니냐 하니이미 돌아가신 분들인데 살아계신 시부모를 더 챙기는게 당연하다 함.시댁 제사는 돌아가신지 한참 된 분들을 위한 제사고 사돈어른은 돌아가신지도 얼마 안되어 더 애틋하지 않냐 하니더 이상 댈 헛소리가 없는지 본문 삭제 함.추가// 민법 운운하며 여자는 상주가 될 수 없다는 헛소리를 함.댓글러 몇몇분이 직계혈족에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상주가 될 수 있다 하니반박할 말이 없는지 여러번 댓글이 올라와도 반응하지 못 함.본문의 요지는 차례 혹은 제사인데 왜 상주 운운하는지도 모르겠음... 제주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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