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분이 울적해서 혼자 팝콘에 버터오징어 바리바리 싸들고
영화를 보러갔는데..
사탄에..예식에..
벌써부터 눈감고 영화관에 있을 내가 보이는데 (강동원이 잘생겼다.)
과거 이야기에 숨겨진 비밀에 시리즈물에.. ㄷㄷ
이미 구구단도 힘든 내 머리님이 아프다고 소리침..
뭔가 내 마음을 바운스바운스 떨리게 할
그냥 미친듯이 놀 수 있는 영화가 필요하다구!!!!!ㅠㅠ
내 마음을 알았는지 떡하니 나타난
위아 유어 프렌즈 !!!!!!!!!!!!!!
이게 바로 내가 원했던 거야!!
취향 저격정도가 아니고 폭격 당함ㅋㅋㅋㅋ
최고의 DJ가 되기위해 클럽 공연하는 잭 에프론!
벌써부터 내가 클럽에 있는 느낌임!!!!!!!!!!!!!!!!!!!!!!!!!!!!!
워..........이 언니 오빠들 쫌 봐....
보는것만으로도 이미 눈이 호강하고 시작함!!
신나게 놀 수 있는 사람 모두 풋쳐핸접!!!!!!!!!!!!!!
지금 극장으로 뛰어가면 볼 수 있으니
<위아 유어 프렌즈> 보러
고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