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 주부 때문에 어린이집 자리가 없다구요?
워킹맘들
전업주부가
저여자는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살것이지 무슨 일이야 월급은 쥐꼬리만큼 받으면서? 남따라갈려고하니까 가랑이가 찢어지는거지 돈이없음 안쓰면되는건데 뭔사치를 부릴려고 애냉패겨치고 일을 다녀? 라고하면 좋겠습니까?
지욕심에 애 내팽겨치고 돈이나 벌러다니네 저게 무슨 엄마야? 듣기좋습니까?
아이고 저집애는 부모가 맞벌이한다고 할머니손에 크더니 버릇이 하나도없네 애는 무슨잘못이야 하면 기분어떠세요?
돈도 못버는 신랑만나 개고생하면서 무슨부심? 이러면 듣기좋냐구여
전업주부는 혼자서 장보고 혼자서 청소하고 혼자서 커피마시고 혼자서 쇼핑하면 안됩니까? 꼭애달고다녀야하나요?
전업주부 애는 어린이집가서 친구들도 생기고 체험도하고 공부도 하면 안돼나요? 이젠 전업주부는 애들 학교도 못보내게 하실분들이네요
전업주부도 사람이예요
집에서 노는게 아닌거아시잖아요?
맞벌이부부들 같이 일하면서 신랑이 집안일도 안한다고 투덜투덜 하는거보면 힘든거 아시는거같은데 왜그러세요?
제발 본인들 사정의 의해서 일하시면서 전업주부탓하지마세요
같이 애 키우는 엄마들끼리 그러지말자구여
아 그렇게 드럽고 아니꼬우면 님들도 전업주부하세요
그냥 신랑이 벌어다는주는 돈으로 생활하시라구여 남들하는거 다할려고하니까 맞벌이를 해야되는거예요
신랑이 하라고 해서 한다는 분들 저는 저희 신랑이 애는 엄마가봐줘야해 해서 집에있는거니까요 서로의 신랑들 가치관이다르고 생각이다르고 서로의 사정이다를뿐이예요
전업주부 무시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