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살고있는 29살 남자 회사원입니다.
저는 평범한 남자들과 달리 키크고 늘씬한 여자를 정~~~말 좋아합니다.
제 키가 183이라 큰편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작은 여자분은 귀엽기만 하지 여자로 안 느껴집니다.
참고로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이상형의 키와 몸무개는 172에/62정도라 생각합니다.
연예인을 예로들어 말씀드리면....
유이,손담비,박가희,설현,강지영,달샤벳 수빈,한영,최지우,공효진,장윤주 등등
키가 크고 늘씬한 스타일을 너무 좋아합니다.
만일 키가 158인 정~~~말 이쁜여자분(김태희, 한지민급 미모)여성분과
키 172에 늘씬하지만 얼굴이 보통인 여자분중 누굴 사귈거냐고 하면 172의 늘씬한 분을
선택할 겁니다.
지금껏 교제했던 여자들의 키도 173, 170, 165,174,170 일 정도로 모두 키가 큰 사람만 사겼습니다. 지금은 솔로로 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이제 아무리 찾아봐도 키큰여자를 만날 수가 없다는 겁니다.....
물론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타거나 시내를 돌아다니면 키큰 여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인연이 있는 직장이나 친구들 학교동창들 기타 등등 사회생활을 하며 만나는 여자들은 160도 거의 보기 힘듭니다. ㅜㅜ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더 키크고 늘씬한 여성분에게 호감을 느끼는 경우가 잦습니다. 차라리 이쁜여자를 찾는게 더 쉬울거 같습니다.
주변에서 키큰 여자분을 만날수 없다보니 출퇴근 하다보면 늘씬하고 모델같은 여자를 보면 저도 모르게 눈이 자꾸 갑니다. 헌팅으로 전화번호를 물어본적도 없기에 늘 그냥 지나치고 있는데 요즘들어 용기를 내어 전화번호를 묻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키 183에 73kg인 29세 회사원 남자가 전화번호를 물어봤을때 여자분들이 불쾌해 할까요? 헌팅 자체를 여자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