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나 맞춤법은 이해바람
넷상이니 음슴체로가겟슴
사실 좀 내얘기를 어디 한번도 털어본적이 없어서 조금이라도 내얘기를 들어본 내지인들이 네이트판을 하게 되어 이글을 읽게 되더라도 나에게 실망은 하지 말았으면함
난20살임 그리고 세살버릇은 여든까지감
난 어렸을때 6살때 처음으로 도둑질을해봣음 문방구에서 딱지를 훔쳤지. 그뒤로 수많은 범행들을 했지만, 옛날부터 동생이라면 다들 알것임 동생들은 눈치가 조카빠름 아닌가? 그래서 언제하면 걸리고 언제하면 모를지 쫌아는 편이였슴. 옛날부터 집이 잘살았슴 처음에쿠스가 나왓을때 동네에서 우리아버지 혼자타시고 3층짜리 36평짜리 상가주택주인이 우리아버지셨슴. 왠만한 드라마에 부잣집 도련님들은 싸가지가 없게 나온다는걸 몇번 본적이 있을거임 예를 들어 구준표?ㅋㅋㅋㅋ 무튼 난부잣집은아니고 개싸가지는 아니였지만...(맞을수도) 초 3,4,5,6,학년 내가다니는 모든학원에서 다대들었슴 조카대들고대들고 남들한테 잘보일려고그랬나 쫌만뭐 불합리하다싶으면 그냥 바로 선생한테 깝쳐서 어머니가 조카 불려가시고 집에선 개처맞음. 어렸을때부터 리더쉽이 조카강했슴 유딩때 내가하자는거만 애들이 따라서했고 초등학교때 반장밑 전교회장을 놓쳐본적이없었슴 뭐 내가파놓은 구덩이에 내가빠진경우도 많았슴. 애들 한새끼식 돌려가며 왕따시키다가 내가 애들통수쳐서 왕따를 당해서 중학교때는 조용히 지낼려 했는데 계속 애들이 시비를거는거임 무시하고 조용히 지내다가 중학교에 들어가서 우리형이 농구부에 들어가면 인기가 많을거라 해서 농구를 시작하게 됬지만 진짜 농구가 재밌어서 미쳐 빠질 정도였슴. 좀 반반한 얼굴이라면 진짜 여자들이따라옴. 중3땐 우리집까지 찾아온 후배들도 다수였는데다가 용돈도 부모님이달라고하면주고 애들한테 많이사주고 돈조카 펑펑써대고 최소 게임에 100만이상 현질을 처발랏슴. 여자애들한테도 조카 막대했었는데... 인생에 조카 후회할 것들이 현질하는거랑 여자들한테 조카 막대한거.... 다시중2때로 돌아가서 우리형이 유학을가서 아빠랑같이 미국에서 살았음. 보통 기거기가족이면 엄마가가는데 우리집은 아빠가갔슴. 이유는 후에 들려줌. 그때깨달은게 날좋아한여자들도 많고 썸탄여자들도 많았는데 초딩때 헤어진 슬픔이 아직까지 있어서 헤어지기싫어서 짜피 나도 미국가겠구나해서 연애는 초딩때이후로 한번도 못해봄.
중딩시절도 나따시킨새끼들다 강제전학가서 개꿀빨면서 애들이랑 재밋게 지내다가 난 유학을 가게됬슴.
일단 난 영어가 개성기밥이였슴 그래도 영어 뭐 수준별 수업한다고 상 하반으로 나누는데 상반은 갈실력이였지만. 진심 그냥 개못하고 잘하는건 수학? 이과대가리인지 수학문제푸는굴 좋아했슴 근데 미국유학을 가다니... 왠만한 부잣집애들 개노답새끼 정신차리라고 유학보내는 케이스와는 좀다르게 그냥 형따라서보냄 우리형은 공부도잘하고 운동도잘하고 걍다잘함. 그렇게될줄알고 부모님이 보내신듯...
처음 미국을가서 개혼동이였슴.. 신세계 그야말로 님들이 영화에서보던 그런 신세계임. 그리고 영어는 1 도 할줄 몰랐지. 그런데 이새키들이 처말하는게 다이해가 되는거임 마치 원피스 나루토 블리츠 갓슈벨 슬램덩크 등등 왠만한 일본애니를 하도 처 많이봐서 왠만한건 어쩌다보니 알아듣는 상황이였슴. 왜냐하면 내가 초딩때부터 미드에 빠져서 초6때부터 영어늘릴려고 본게아니라 걍그냥 조카재밌어서 새벽5시까지 다락방에서 몰컴으로 미드봄 프리즌브레이크 히어로즈 가쉽걸 뉴걸뭐 워킹데드 왕좌의게임 인기있는건 죄다보고 영화도조카좋아해서 디게많이봐서그런지 듣는게 너무 자연스레 들려서 미국생활적응에 아무문제없이 올에이학점을 2년동안 조졌지. 옛날부터 형눈치보는거도있고 뭐 잔머리굴리는거도 좋아하고 해서 올에이도 내실력이아니라 컨닝과 잔머리의 완성작이였슴. (공부도하긴함). 근데 아빠랑나랑형이랑 미국에 살다보니 집에 경제 불황이옴. 돈버는건 엄마뿐인데 집은2채에 미국학비가 또만만치않아서 돈이 너무 많이듬. 올에이를 꼭 맞아야 했던이유가 그거였슴 컨닝을해서라도 이렇게 투자하는거 영어를조카늘리고 학점잘받자였슴. 난 학교에서 한국인이랑 상종도 안함 무조건 흑인들이였슴. 그와중에 우리 상가주택을 팔았슴 하지만 경제는 회복되지 않았슴. 하하시밤 그집을팔았는데 상황이 변하지 않다니...
일단 우리가족은다 정상이지만 내 친갓댁과 외갓댁을 잠시 소개해주고싶음 우리 삼촌과 외삼촌은 이혼을함 그자식들은 살찌거나 키가안크고 공부도 ㅈ도못하는 개병신들이됬슴 이렇게 말하는게좀 뭐하긴 하지만 진짜 개병신들임. 하지만 난 최선을다해잘해줬고 너네도 그러길바람. 본론으로 돌아가서 우리 엄마의 형제들은 소개해주겠슴 촛째는 이혼을 한 외삼촌임 사업말아먹어서 외숙모가 이혼하자햇나봐 그래서 외할머니댁에 얹혀살게됫슴. 둘째는 우리엄마임 조카잘살고있다가 유학보내느라 집이흔들리는 중이엿슴. 셋째는 이모인데 남편이 또 aig보험회사 그 맨유 스폰하던거잇자나 aia로 바뀐그회사 짤리고 외갓댁에서 얹혀삼. 총 9명이 그집에서 같이살게됨....그와중에 노답중 제일 노답인 우리 외할매는 나중에 소개 해주겠스. 넷째는 의사랑결혼해서 잘살고있슴 의사가 키 170도안되는 넘인데 이모는 170넘어서 뭐 어쩌다결혼해서 잘사는중.
친갓댁은 잠시소개하자면 보수중의 쌉개보수인건아니지만 나유학가는걸 반대를함 왜한국에서공부시키면되지라면서 엄마일하시는곳찾아와서 개행패부리고 미국에서 엄마혼자인데 엄마를 힘들게한 주도자임. 울아빠는 그보수집안의 막둥이로 태어나서 첫째 장남에게 모든 혜택을 빼앗기고 돈이란돈은 장남에게 다주는 그런 스토리가있지만 아빠나름대로 큰아빠보다 성공해서 훨신 잘살았었슴. 그렇게 우리형은 나보다 2년일찍졸업을하고 아빠와 형은 한국으로갔슴.
아그전에 경제불황얘기를좀하자면 내용돈을 번다고 돈을 조카 훔침. 난개쓰레기였슴 남의돈은 상관안쓰고 눈치보면서 감카(감시카메라) 확인하면서 각도다재고 어느방향을 노리고있는지 존재여부를 보면서 교회에서 봉사하는데 선생가방뒤지면서 내용돈챙기고 옷집에선 그냥 옷입고나와도 안걸렸슴. 그래도.. 내가쓰레기였지만... 돈은 좋은데다가씀 집에 음식계속 사놓고 형 원서비나 형용돈이나 옷사고싶다하면 내가다줌. 아빠지갑에 4만원씩넣어놓거나 가방에 넣어놓거나 그러다가 형원서비 10만인가낼때 어디서낫냐고할때 그냥쓸때도없고 안쓰다보니 쌓였다해서 부모님은 내가 돈을 아끼는새끼로 알고있슴. 형내가어떤새끼인지알았지만 딱히 말리지는 않음 난우리형손에 그런 사악한짓을 시키기도싫고 ㅇ형 보단 내가잘해서........ㅅㅍ 걍 손버릇이개쓰레지뭐 무튼 그렇게 무사히 형과 아빠는 반도로 돌아갔슴.
나도 잠시한국나왔다가 다시미국을 들어가고 형도 대학을감 조카대학 잘갔슴. 그저 학비가 일년에 5천이넘는게 흠이지... 그와중에 나도 전학을가서 새롭고 추악하고 더러운 한국인이많은 더티퍼킹코리안 소사이어티에 입성하게됨. 내미국생활얘긴뭐 다음에 써달라는사람들있으면 적어주겠슴. 자 이제 내인생의 최고로 힘들었던 시절임. 무슨얘기를 먼저해야할지를 모를정도인데.. 하나씩 적어보겠슴.
그 더티퍼캉코리안 소사이어티를 하나로묶는 존재가 있었슴 sat학원임 불법인지 합법인지 모르겟는데 거기원장이 가르치는데 잔머리굴리기 조카천재에다가 40대 아저씨인데 너희들도 가기힘든 실버1까지 혼자힘으로 올라온 사람임. 허허...
무튼 그학원은 대학원서를 대신써주는 곳이라 가격이조카비쌈. 근데 내가거길다녔슴. 원장왈: 잔머리좋으면 sat점수높다 거기서 영어실력이받쳐주면 뭐 2200 대를 넘어본다하던새끼인데 내가 그 잔머리가좋고 영어공부를 쫌 하던사람이라서 날 디게좋아함. 거긴 탁구대도있어서 탁구도치고 노래방기계도있어서 공부를안하는새끼들이라도 놀려고 비싼돈주면서 원서쓰게하고 놀려도 학원 오는 사람들이 많았슴.
그러다가 한번 내가 도둑질을햇다가 원장한테걸렷는데 나랑같이한사람다잡아서 cctv확인하고온다고 심리전걸어온적이 있었는데 심리전엔 져본적이없어서 옛날에하도많이걸려서 이젠 안지고 상대가 뭔생각하는지도 알정도라서 끝까지안했다고하다가 살아남은적이있는데 공범새끼가 날 꼬발라서 왜더티코리안 소사이어티인지... 뭐자세한 얘기는 사람들이 궁금하다면 내미국 일상 삶얘기를 나중에 적겠슴.
그렇게 학원도 잘다니고 학교도잘적응하고 집에서도 잘 지내는 와중에 어느날, 수학이 너무쉬운탓에 풀이를 안적고냈다가 컨닝햇다고 선생이 몰아부쳐서 시발 안햌ㅅ다고 한적이잇슴. 사실 그때컨닝을함 미국수학시간은 계산기사용가능인데 그때 공학용계산기로 풀고 내버렸는데 선생이 내가 핸드폰끄는걸봣데 확대할려고 두손가락, 엄지랑 검지를 폇다 줫다하는걸 봣다는 결정적인 발뺌을할수있게됨, 또심라전이시작됬지만 우리선배들의 컨닝역사로인해 하도걸린새끼들이많아 내가컨닝이확정이됬슴 어쩌피 난공부도잘해서 그시험하나 f받앗다고 올에이를 놀칠내가 아니였슴. 그런데 형의 등록금와 나의 학비로인해 최소 일년에 1억이상이들어갈상황에 아빠는 직장을못구하시고 엄마사업도 잘안되는 상황이 옴. 그리고 난 모든걸 포기했슴, 집세가밀리고 학비를못내고 학원비를 못내는걸 대충생각만하다가 안되겠다시퍼서 공부하나도안하고 일부러컨닝걸려서 퇴학당할려고 벌점18점이면 퇴학인데 컨닝걸리면 10점까는데 평소에 행실이발라서그런가 컨닝하고 수업시간에 처자도 벌점을 안주고 계속 더잘해주는거야, 돈걱정에 시달려서 그렇게3년차 유학생활을 말아먹음. 4년차에접어들게되고 내 sat를다친다음에 아sat는 미국 수능이라보면댐.
어느날이였슴 sat랑 원서가다끝나서 학원을안다니는 1월이 끝나고 였슴 2월초, 학원에서 호출이왔슴 학원은 걸어서 20분거리라 조카멈 갔는데 왜부르는지아냐그거임 난조카해맑게 웃으면서 모른다했는데 내밀린 학원비3천만원을 보여주는거야 하하시발 보면서 웃엇슴 조카웃엇슴 너
무웃겨서 그런건지 허무해서 그런건지 내눈에선 눈물이 쏟아지는걸몰랏슴 스냥 하염없이움, 집가는길에 자살시도도하면서 자세한얘기는 담에씀, 그렇게집에도착하고 난 더티코리안소사이어티 한국인 가정에 홈스테이를 하고있었슴, 일단 왜 더럽고시발추악한한국인사회라 부르느냐하면 그새끼들은 다돈에미침, 말로는 교회교회 기독교 예배 예수님그러는데 돈주면뭐든할새끼들임. 그리고 비즈니스를위해 학원이랑 많은 한국인 홈스테이 가정들이 자기집에 사는애들 학원으로 보내고 학원에오면 홈스테이 소개시켜주는 애들가지고 돈장난치는새끼들임. 우리집에 한살밑 내 마스터티어 듀오파트너가 있었는데 맨날 까고 무시하고 돈을 잇는대로 없는대로 쪽쪽 빨아먹는 멍청해보이면 다무시하는 그런 집사가있었슴. 여자임. 그년이 내방으로와 집세얘기를하면서 시발 갑자기 안좋은일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면상을 폭포수밑에 놔둔거처럼 쏟아밀려오는거야. 그리고 다음날 학비내라고 교무실에 불려갔지. 마치 셋이짜기라도 한듯...말이야 이틀안에 나는망신창이기되고 내방방문을잠그고 방에서 일주일 동안 눈에 한번도 안걸리고 학교도 일주일 무단으로 결석하고 배고픈건 새벽4 5시다잘때 부엌에서 걍몇개 주워먹는 정도였슴, 글이 많이길어졌는데음 관종은 아니지만네이트판 처음해보기도하고 안읽을거같아서 여기까지만 써보고 50명이라도 읽으면뭐 얘기 내일써보겠슴
그냥뭐 내삶에관한얘기 1,2, 잘하면 3편 까지
미국삶얘기
더티코리안소사이어티 얘기들이
있는데 몇몇이라도 읽거나 적어달라하면 적어줌 지금 너무늦어서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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