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싫어져서 미워서가 아닌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지고
이제야 난 부모님의 반대를 극복할 용기가 생겼는데
너의 프사는 어느새 새로운 여친의 사진으로 바뀌어있네..
나밖에 없을것 같았던 그 행동과 말들이 더크게 상처가되네
너무 보고싶어서 전화했는데
통화중이네... 여자친구랑 통화중인가봐
부재중 남아 있을텐데도 다시 연락이 오지 않는거보니
이제 나같은건 잊었나봐...
5개월..난 아직도 너무 힘든데 너무 보고싶은데..
미안해 내가 너무 늦게 용기를 냈나봐
조금 일찍 냈어야했나봐
너무 보고싶다
진짜 그립다
시간을 되돌릴수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