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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렇게 화낼 일인가요

총총이 |2015.11.17 10:18
조회 212 |추천 0
안녕하십니까질문하나 드리겟습니다
여자친구와 화상대화를 하다가 여자친구 피부이야기가 나왔습니다.여자친구 피부가 탱글탱글 너무 좋습니다.탱글탱글한 피부를 보니 귀여운 도롱뇽이 생각났습니다.그래서
"우리 애기 완전 꿀피부네, 귀여운 도롱뇽같네" 라고 했더니어떻게 여자친구한테 도롱뇽 닮았다는 말을 할수가 있냐며 불같이 화를 내더군요그래서 "아, 내가 생각하는 도롱뇽은 귀여운거야" 라고 말을하고제가 생각하는 도롱뇽을 검색해서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이렇게 귀여운걸 의미한거였다는걸 알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는데여전히 불같이 화를 내더군요. 누가들어도 일반적으로 예쁜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걸 닮았다고 해야지 굳이 도롱뇽 같은걸 닮았다고 해야하냐며.
그냥 무턱대고 "야, 근데 너는 도롱뇽같이 생겼다" 라고 한것도 아니고단지 여자친구 피부가 되게 탱글탱글 좋고 귀여워서 사랑스럽게 말한건데 이게 그렇게 화가 날만 한 일인가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귀여운 도롱뇽 사진은 밑에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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