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결혼적령기이고
여친이 1살많은데 서른살이구요
여친이 막 명품좋아하고 그런건 아닌데
좀 현실감각이 없어요
저는 어렵게 자라서
앞으로에 미래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보거든요
제가 가진 직업에서 살수있는 환경과 미래..뻔하자나요 자기가 볼때
집문제 얘기문제 기타등등
여친은..뭔가 드라마에 나오는 미래가 자기한텐 있을꺼다 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가진걸 객관적으로 보질 못해요
남자친구로써 그런걸 다 일일히 말해주는것도 웃기고
만나면 만날수록 뭔가 갭이생기는 느낌? 생각차이가
연애한지 2년이 다되가지만 솔직히 설득시킬 자신이 많지가 않아요
둘다 비슷한 환경에 월급쟁이인데
이해해줘야하나요?
과연제가 후진직장다니고 돈많이 못벌어도 여친이 제곁에있을까요?
의문이 많이가는 요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