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21살 평범한 학생입니다.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만큼 여기저기 많이 놀러도 다니고,술자리도 자주하게 되는데요.. 술자리에서 자주 듣는 말중의 하나가,'어차피 집에가두 암두 없으니까, 우리집에서 자고가'뭐...이런 류의 말을 종종 듣습니다.것두..같은과 여자사람 친구들..특히 선배누나들.. 여태 별 생각없이, 민폐끼치기 싫고해서 됐다그러고 걍 제 자취방갔었죠.. 어느날 남자선배가 그러더라구요저새끼는 라면먹으러 오란말을 꼭 고대로 해줘야 알아듣는 새끼라며타박아닌 타박을 하더군요;;ㅋ 아예 생각을 못하고 있었던 부분이라;;;;ㅋ 살짝 쇼킹하긴 했는데..그 남선배가 말하는 '발상의 전환'이란걸 해보니, 다시없는 기회?더군욬ㅋㅋㅋㅋ (농담 ㅈㅅ) 헌데, 대부분 자고 가라고 한 여자들이...둘이 살거든요혼자사는것도 아니고.... 그냥..순수한 우정?으로, 혼자 자취한다고..안스러우니까 자고가라는 건가요?아님, 어느정도 흑심?이 있어서 그러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