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일이 좀 길어지는 것 같아서 쓴다.
나는 좀 기분이 나빠
사람들이 제제 아끼는 거 알겠어 아이유가 그런말해서 기분이 나쁘고 그렇다면 또 그런 사람들이 많다면 아이유가 사과해야겠지.
근데 사과 후에 롤리타 컨셉에 대해 말이 많더라고
까놓고 보면 국민여동생 과 롤리타의 차이가 없어.
대중이 부르는 단어가 달라진거지.
다들 롤리타가 무슨 변태성향 이런건 줄아는데
그건 책 이름이야.
너희가 소중히 여기는 만큼 나도 소중히 여기는 책이야.
롤리타 엔딩은 결국 여자애가 다 커서도 주인공이 사랑하는 이야기야. 진실한 사랑이야기라고
한국으로 치면 은교 같은거.
나 페북 보다가 기겁했다? 오마이 베이비에 나오는 태오가 몇살인지 알아? 2살아님3살일걸? 근데 거기다 대고 태오 오빠 거리는 애들이 되게 많더라고.. 링컨? 그 애기한테도 오빠거리더라 잘생기면 오빠? 정도가 있지. 그건 쇼타콤이야.
대중의 이중성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어.
롤리타컨셉을 뭐라고하는데 그럼 교복입고 춤추는 애들 다 욕해야지. 왜그리 일관성이없어?
표절은 브리트니소속사에게 넘겼고 다른 가수들도 많이 저질렀던 실수야.
뮤직비디오 걸고 넘어지지마. 빼박이라니 니들이 야한거 많이본거라는 생각은 안해?
아이유게만 이상한 잣대 들이밀지마.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롤리타 욕하지마.
책 속에 그애는 안씻고 천진난만하고 시끄러운 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