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쁘면 연애를 하지 말아줄래

이상혀 |2015.11.18 10:12
조회 843 |추천 0

이미 끝난 사이 이지만.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어느 날 부터 소홀 해 지는 이 남자 를 보니

제가 마음을 버려야 되겠다 생각 한건

그날 이후 였습니다.

이남자 는 바쁘다 는 말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건 이해 할수 있다 생각 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부터 내 톡을 일방적 을 씹는 다 무시한다

생각 한건. 씹고 하루종일 연락 안 올때 있었고

씹고 9시간 있다가 연락 올때 도 있고..

그렇더 라고요.

읽씹 하지 말라고 내가 그렇게 말했는데도

이남자 는  더 강도가 심해지는 거 였죠.

그렇게 바쁘면 나 오늘 업무가 많아서 연락 못하겠어.

이따 한가할때 전화 할께

이렇게 말하면 좋을텐데

이남자 에겐 이게 안되나봐요.

제가 보채 는것 도 아닌데요.

보는건 되고 보내는건 안된다 는 거죠.

마음이 아픈건 날 무시한다는 기분이 든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버릴려고요.

내가 놓으면 이사람 은 어차피 마음도 없는데

나만 놓으면 될꺼라 생각하고요

마음이 단단히 먹을려고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