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부모잃은 슬픔에 엄마 아빠두분중 사고나 지병으로 돌아가셧다면
그건 사실로 입증되기 때문에 아무 런하자가 없을겁니다
그런데 말이조...
더러 친구들중 친부모을 두고
난 엄마가 친엄마 아니야 대려온 자식인가?
나 아빠가 친아빠가 아니야 대리고온 자식인가?이런식으로 지인 친구 선배후배에게
직접으로 듣게 할수 있을지 모릅니다
제가 듣기는 어느가정집 자식이 그렇다는 말을 듣고 아는 지인을 통해
가정사을 알아봤더니 분명 아들딸임이 틀임이 없다는 기정사실이라는 거조
그런데 자식놈들이 부모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기위한
지름길로 이기적인 발단이 결국 가정을 파괴 부모자식간의 혈연을
끊고자 햇던 너무나 엄청난 거짓말로 일관시켜다는 거조
그러하면서 동정을 받고자 별의별 마음의 죄로 자신을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속였다는겁니다
그렇기에 사정을 알고 누가 그사람을 동정하지않겟습니까?
겉과 속이 다른 가면탈
부모을 완전 자기안에서 상실시켜버렷다느거조
모든일을 처리할때나 어려운 닥칠때는 부모을 먼저 불러 도움을 해결하기위한 방안을 제시한것이 아니라
아는 지인 선배 후배 친구 이런식으로 부모을 마음에서 비워내고 지내왓으니
그부모는 그져 자식놈이 자기일애 열중하며 부모한테 효을 다하는구나
그렇게 부모는 생각하며 자식자랑을 했다는데자식놈의 어리석은 못된 마음은 그렇지 못햇다는 거조
혼자 세상에 태어나 혼자 자라 지금까지 성장 줄로 이어왓겟어요
물론 이와다른 환경도 있겟지만 그와는 전혀다른 정상적인 가정의 자식이라는 거조
부모을 마음에서 제쳐 완전비워두고 도움을 요청할일들 꼭 부모가 필요해서 해줘야 할 일들을
부모에게는 단한마디 없이 단절해 버리고 그렇게 살아온 자식이 있으리라 보조
그리고 마음에는 이미 다른싹이 키워세뇌되듯 그렇게 겉과 속이 다른 이중생활을 했다는데 혹시 이런자식놈이 있걸랑
앞으로 절대 그렇게 살지 마시죠 천벌을 받아요 친부모을 친부가 아니라라는 엄청난 거짓말 부모님 사랑보다 더 값진사랑이 어디있다고
부모을 배신해버리고 다른 이들과 마음을 나눠 부모을 욕되게 하는가
절대 겉과 속이 다른 이중생활은 하덜 마요... 어쩌면 그러 무모한 행동을 할 생각을 햇을까요
그러니 그부모는 얼마나 가슴이 메어오며 찟어졌을까요 짐작이 기고도 남는거 같더이다
이와다른 환경은 그럴수 있을거라 충분히 이해합니다 자라온 환경
다른부모 그렇기에 이해할뿐이조
그렇지만 어떻게
친아버지을 친아버지가 아니라고 속인 이유
친엄마을 친엄마로아니라고 속인 이유
동정을 받기위한 길이 오직 그길었던가
천벌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