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10분 남겨놓고 슬슬 눈치 보며 판에 글 올립니다 ㅋㅋㅋ
그냥 저 혼자 웃길수도 있지만... 엄빠 미소를 짓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 하여..ㅎㅎ
카톡 내용은 저와 친오빠와의 카톡 내용이며, 캡처본입니다
오빠가 뽀로로가 그려진 빵 사진을 찍어 보내오는 것으로 얘기는 시작 됩니다.
딱 봐도 치즈케익빵이고 뽀로로가 언제나 그렇듯 환하게 웃고 있음
근데 전 너무 귀여웠고... 먹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완전 파워단호박... 뽀로로 몸통 와구와구
근데 몸통이 사라진 뽀로로는 웃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긍정적인 녀석 ㅋㅋㅋㅋㅋ
아 정말 빵가게 사장님,빵집 프랜차이즈 종사분들ㅋㅋㅋ
저런 해맑해맑 캐릭터 빵에 안박으면 안될까요 ㅋㅋㅋ ㅠㅠㅠㅠ
먹을 때마다 막 얼굴, 몸통 사라지는거 고통스러움
근데 입은 행벅함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우리 남매 레알 현실적인 웃긴 카톡 정말 많은데
소심해서 매일 남들이 올리는 웃긴 카톡만 보는데
언제 한번 공개하겠습니다 ~
그럼 금욜같은 목욜 끝까지 화이팅 하세요 !
맛점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