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몇 년전엔 이랬는데 저랬는데 이야기하다가 나온 이야긴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편의상 반말 좀 쓸게요*
[우결- 조권&가인 ,닉쿤&빅토리아 ,정용화&서현]
[드라마-몽땅 내사랑, 지붕뚫고 하이킥, 미남이시네요, 꽃보다남자]
[ 애프터스쿨(너 때문에, 샴푸, diva) , 브아걸(아브라카타브라) , 투피엠(heartbeat), 투에이엠(죽어도 못 보내), 카라(미스터) 등]
개인적으로 나는 저 시기가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기억에 남는다고 해야하나. 물론 지금도 좋고!
그리고 소녀시대 초창기 노래중에서 다만세, 소녀시대, 키싱유 같은 노래 되게 좋아했었는데.
또, 언젠지는 모르겠는데 연말에 하는 가요대전같은 프로그램 있잖아, 그 중에서 청/백 되게 재미있었을 때도 있었는데.
이건 여담으로, 사실 아까 우연히 애프터스쿨-diva 들었거든. 처음에 제목보고 뭔 노래지 싶다가 노래들었는데 '아!이거!!!' 이랬다니까.
가사가 '오늘 밤 내일 밤 자꾸만 네 생각만 나는 그대의 디바 디바 디디디 디바' 이건데 되게 반가운마음이 들었어ㅠㅠㅠ 음도 흥얼거리니까 막 기억나고 그러는 거 있지!!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어정쩡하게 끝내요!
모두 행복하게 지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