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뭔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는거면 늦지않게 와. 고민하는 사이에 다친 내마음이 더 돌리기힘들어지기전에 얼른와. 더 멀어지기전에 아직은 우리 기억 꼭 붙잡고 있을께. 늦지않게 온다면 나 두번은 너 힘들게 안할께 힘들면서 느끼고 배운거 두번은 너 안놓치게 잘할께.
붙잡아달라는거 아니야 내가 그만큼 다가갔던것도 큰 용기 낸거니까 이제 니차례야
상처받기싫어서 나 놓친다면 아직도 우리가 이대로 끝나는것보다 니 마음 다치는게 더 중요한거면
나도 더는 안기다릴게...
아직 내마음 니맘이랑 같으니까 더 아프기전에 우리 다시시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