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지금의 취업난에 잘 이겨 낼 수 있는 것일까?
난.. 무의미하게 이력서를 내고 싶지 않다. 관심 없는 분야에 나를 소개하고싶지 않다.
그런데.. 사회는 나를 소개하란다. 그렇게 반감이 생긴 나는...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대통령을 뽑거나 국회의원, 시장등 고위관직을 뽑을때 자소서와 이력서를 써보게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일반 이력만 나열한게 아니라, 정말 나라일을 하기에 합당한지... 그리고 인적성까지 보는 것이다.
면접은 100분 토론으로 해보고, 합격점 평가는 각 세대별 100명을 견해가 없는 인물들로 선출하여 뽑아 ..
투표와 함께 선출하는 것이다.
ㅇㅇㅇ 대통령의 자녀라서 ㅇㅇㅇ를 선출하는 어른들의 시선과 현실적 시각을 필요로하는 젊은층의 대립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자소서에는 지원 동기, 경력사항, 군필 여부, 키, 몸무게, 나이, 가족관계, 주소, 입사를 위해 노력한 점 등 기업별 질문이 많다. 그리고 복지 부분도 참 인턴이냐? 계약직이냐? 정규직이냐? 다르다.
그걸 후보자들에게도 적용하는 것이다. 나라의 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한 수단으로 말이다. 물론 언어관련, 봉사활동, 대외비 활동, 여행내역도 모두 기업한다.
그럼 신상 털리는 것이겠지?
군필 여부, 경력 사항, 키 몸무게, 나이, 가족관계, 입사를 위해 노력한 점 후보자들이 기입하면..
과연 국민들은 어떤 반응일까?
진위여부는 물론 똑같다. '위의 내용은 이상없음' 거짓일 경우 실격..
국민, 영토, 주권이 있음에 국가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무한 도전 보고 다시한번 되새기가 되었다.
그래서 국민에게 거짓없이 자신을 보여준다면 당당하게 정치하지 않을까?
무엇이 그렇게 비리를 만들고, 법보다 주먹과 돈이 존재하는 것일까?
시위대와 경찰의 대립은 과연 서로에게 득은 없는 싸움일텐데.. 시위대도 경찰도 모두 국민인 것을..
무엇을 위해 싸워야하는 것일까..?? 국민이 그렇게 역사를 국정화를 반대하는 것을 알면서 국민의 말따위는 듣지 않는 것은.. 아마 국민이 무서운 줄 모르고, 국민의 무관심에서 초래한 것이다.
국민의 한마디 한마디 다 귀담아 들을 순 없지만, 적어도 국민의 다양성은 존중하며, 개선해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어른들의 거울은 맞다.. 어른들이 당연하게 무단횡단하니까 아이들도 당연히 보고 배운다.
그렇기때문에 현재 나라일하는 사람들은 그직책에 맞는 책임감을 갖고, 일해야하는 것이 맞다.
아이들은 괜히 미래가 아니다. 길거리에서 배려없이 담배피는 어른을 봤기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배려하지 않는 것이다. 물론 비흡연자도 흡연자의 한 공간을 존중해지면, 서로 배려하게 되는 것이다.
어느 프로파일러분 말이 맞다. 사회적 약자를 만들면 안된다는 것.
나라일하는 사람은 강자가 아니다. 단지, 희생해야할 가장 책임감 막중하고, 사명감을 다해야하는 직책이다.
의견의 차이 좁히는 것도 능력이다.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귀기울인 다음,
합의점을 찾는 현명한 능력이기때문이다.
그래서 난, 고위간부들이 더 많이 봉사활동하고, 더 많이 경청하는 자세와 진취적인 책임감입니다.
국민이 나라를 버리면, 그 나라는 무엇으로 이끌어 갈것인가??
국민이 있어 나라가 있고, 나라가 있어 국가의 안보와 국력이 올라가는 것이기때문이다.
그래서 난, 취준생들의 자소서, 이력서처럼 고위간부들도 그렇게 뽑았으면 좋겠다.
왜냐면, 일자리 하나 얻기 위해 자소서 작문하는 젊은이들은.. 정치에 등돌리지 않기 위해서..
스펙 쌓기 바쁘고, 취업문 두드리는데.. 받지 않아도 될 상처들을 받고, 나라를 원망해야하기때문이다.
그냥 지껄여본다..... 안 바뀔 나라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 바뀌었으면 한다.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간부들이 사명감을 갖고, 책임감있게 헌신해, 이세상을 떠났을때 기리 기억되기를..
바라본다.
================어지러운 세상이야기에... 취준생 나름... 위로 받고싶어 썼습니다.전 정치적 비하를 하거나, 대통령 비하 의도로 기입하지 않았습니다.그냥, 어려운 취업난에 엉뚱한 상상으로 위로 받고싶어 쓴 글입니다.글의 취지는 두가지 입니다.30대임에도 사회경력이 많은 것이 흠이 되는 것이 슬프고, 어지러운 세상이야기가 우울한 이야기가 아닌 행복한 이야기였으면 하는 것입니다.